성장기때 부모 사랑 충분히 받으면 상대가 나에게 마음이 덜해도, 표현이 덜해도 타격 크게 없이 혼자서 바로 설 수 있음

반면 그렇지 못한 가정환경에서 자라면 커서 오히려 퇴행으로 못받은 무조건적이고도 확실한 사랑을 바람

그 경상도남이 본인 마음에 들면 노빠꾸 직진할 스타일로 보여지는데 의외로 그런 대쉬에 스스로 갖지 못한 스스로에 대한 확신을 타인으로부터 받으면 사르르 녹아서 오히려 큰 불만 없어질 스타일
애낳은지 몇년인데 아직도 독하게 연끊고 혼자인 딸의 육아 하나 안도와준 부모만 봐도 어떻게 자라왔는지의 방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