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ebec223e0dc2bae61abe9e74683706d23a045f1d3d0c8b5b3c4c4751f54cdc763938918124fc87d9bede4da6064f4a7




기사가 10개 넘는데, 추석연휴라 취재는 못했더라구
언론기자분들은 진단서 없이 강제이송 사회반응 없는 현 상황에 대해, 저 사설업체부터 취재형식으로 파볼수 있다.

구린 냄새가 진동 한다.

나는 어제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한테 연락했다.

궁금한이야기 Y도 좋고

031-747-2129

순자 정신병원 끌고간 사설업체 번호다.

3개월간 연락두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