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둘 키우며 열심히 살아온 모성애ㅇ깊은 나를 니가 거절하다니
너무너무 충격 받아서 슬퍼
날 받아드려야 정상인 영호야
영호가 애 둘 낳고 튄 전남편도 아닌데 자기 아들 둘 못 받아들이면 넌 나쁜 놈이라고 가스라이팅 하는 게 그동안 어떤 방식으로 살았는지 보임
영호가 아이가 부담스럽다고 했을 때 노선 트는 게 정상적인 아들 둘 가진 모성애 깊은 엄마가 할 행동임
저렇게 비련의 여주 코스프레 하면서 아들 둘 밀고 압박하는 건 좋은 여자도 엄마도 절대 아님
너무너무 충격 받아서 슬퍼
날 받아드려야 정상인 영호야
영호가 애 둘 낳고 튄 전남편도 아닌데 자기 아들 둘 못 받아들이면 넌 나쁜 놈이라고 가스라이팅 하는 게 그동안 어떤 방식으로 살았는지 보임
영호가 아이가 부담스럽다고 했을 때 노선 트는 게 정상적인 아들 둘 가진 모성애 깊은 엄마가 할 행동임
저렇게 비련의 여주 코스프레 하면서 아들 둘 밀고 압박하는 건 좋은 여자도 엄마도 절대 아님
그렇지 아님 나솔애서만 충살할거면 아들 이야기 그만 해야지.
계속 질질 울려고 하는것도 이상함 자기연민 ㅈㄴ 심할듯
ㅇㅇ옆자리 영수 이용해서 아들 어필하는것도 싫음
순자 심정도 이해하고 영호 심정도 이해하눈 서럼 -> 정상 조건 때문에 영호가 거절한다/망설인다고 욕하는 사람 -> 비정상 순자가 들이댄다고 욕하는 사람 -> 비정상
순자 자체가 비정상이다
애를 못 받아들이는 남자고 자기 아이 갖고 싶다고 소개에 밝혔는데 그런 사람이 자기 아이들 아빠가 될 수 있냐?
아니면 자신이 영호의 졸은 아내 영호 가족의 좋은 며느리가 될 수 있냐
뻔한 데 직진은 비련의 여주롤에 푹 빠져서 애들 생각도 안하는 거로 보임
니는 애둘딸린 이혼남이 니한테 ㅈㄴ들이대도 욕하지마라 - dc App
ㄹㅇ 아들 팔이하고 차안에서 아들 피아노 연주 들으라고 강요하고 넘 심함
그냥 남들처럼 직진하는 거 같은데, 마음속에 다른 사람이 없어서... 꼭 결혼한다기 보다는 가까워 지고 싶다 정도로...
아들 둘 받아들이지 못한다고 계속 타박 하는 게 문제
이기적인거지 정상이면 내가 영호님한테 이런마음을 가지는 게 부담일 수 도 있을 것 같다 이런맘이 들어야하는데 애 둘 있는 게 뭐 어때서 내가 울 애들은 어떤 맘으로 길렀는데 우리애 영재야 그런데도 내가 2순위야? 이런 마인드 같아서 이제 응원 못하겠음 우울증 상담 받아봐야할 듯 인스타보면 의외로 인정욕구도 심해보임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 결핍인 듯 얘가 영숙보다 나르시시스트 경향 커 보임
순자님.. 애지중지 카운 아들이 순자님 조건의 여자를 며느리감으로 데리고 왔다고 생각해보세요!!
예술하던 사람이라서 판단력이 많이 떨어지는듯. 감성 그 자체
좋은 엄마는 매일 술 생각도 안함 - dc App
자기 아들이 영호라고 생각해보면 답 나올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