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둘 키우며 열심히 살아온 모성애ㅇ깊은 나를 니가 거절하다니

너무너무 충격 받아서 슬퍼
날 받아드려야 정상인 영호야

영호가 애 둘 낳고 튄 전남편도 아닌데 자기 아들 둘 못 받아들이면 넌 나쁜 놈이라고 가스라이팅 하는 게 그동안 어떤 방식으로 살았는지 보임

영호가 아이가 부담스럽다고 했을 때 노선 트는 게 정상적인 아들 둘 가진 모성애 깊은 엄마가 할 행동임

저렇게 비련의 여주 코스프레 하면서 아들 둘 밀고 압박하는 건 좋은 여자도 엄마도 절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