갔다 오라고 했잖아
기다린다고 했잖아
ㅅㅂ
.
ㄹㅇㅋㅋ
쌍련 마인드
내숭ㅈㄴ떨어서 꼴깝이더라 ㅋㅋㅋㅋㅋㅋ 하... 다알면서 모르는척 괜히뻘줌하니까 틱틱대는게 자존심겁나쎄다에 한표박는다
전남친이 떠나서 트라우마가 쩌는 거로 생각됨
ㅇㄱㄹㅇ 내숭떨더라
미혼모가 장난치나ㅋㅋㅋㅋㅋㅋ
ㄹㅇ저얼굴에 애까지 가졌는데 남자가 도망갔다고 할때부터 성격 짐작 됐음....... - dc App
ㄴ 뭘 자꾸 얼굴로 올려쳐 ㅅㅂ ㅋㅋ
트라우마로 자신감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지 트라우마가 경수 잘못은 아니잖아. 게다가 만난지 3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왠지 만나던 남친들 하루에도 열댓번은 사과할일이 생겼을거 같다.............
너무 피곤한 스타일이라 성격이 무난해야 하는데 적은 나이도 아닌데 징징거리는게 같이 살수록 힘들것 같음
경수가 마음이 있으면 조금 기다리다 옥순이 찾으러 갔다 건성인거야 그냥 다른 목적으로 나온거임
저 얼굴이면 그냥 경수가 잘못한거 맞다
지랄 그냥 줌마 얼굴인데
말은 그렇게 했어도 내가 안오면 모시러 왔어야지 하는 마음
추측해보자면, 공용거실은 둘만 대화할수있는 장소는 못되니까, 본인이 안오면 경수가 여자숙소로 오지않을까 그러면 제대로 얘기좀할수있겟지 하는거랑, 경수가 찾아오나 안찾아오나 시험하는걸수도있고. - dc App
공용거실에서 얘기할거라 생각한 사람 아무도 없음
침대에 야시시 앉아서 기다리는데 뿜었음 ㅋㅋ
존내 수동적 - dc App
수동적
수동적이기만 하면 그나마 다행인데 공격적이기까지 함 ㄹㅇ 환장함
19살이 해도 ㅈ같은 행동을 .. - dc App
왜 저러긴 ㅋㅋㅋ 저따구로 해도 그동안 남자들이 다 맞춰줬을거아녀 ㅋㅋㅋ
정희랑 둘이 있고싶어하는거 아니야? 이런 망상한거 아닐까 ??
거실서 지가 방에 잠깐 갔다온다 하지 않았나? 경수가 거실서 기다리겠다했고. 근데 경수가 방에 오겠다고 하고는 안 왔다고?? 뇌작동이 원활하지 않네. 기억력이든 안 들은 걸 들었다고 여기든.
존내 매력없음 그러니까 영숙한테 인기 밀리지
애 딸렸으니 그렇지. 애없음 다 옥순한테 몰려
ㅈㄴ 피곤한 스타일
성격도 안좋고 기억력도 안좋고 ㅋㅋㅋㅋ
비와이가 민지 만나려면 잘해야하는개 당연 - dc App
피말리게 하는 스타일
ㅈㄴ 싫음 혼자살아야해 평생.....남한테 개 피해주는 성격 ㅠ
그냥... 지능 이슈가 맞다고 본다. 지능이 좀 떨어져서 그럼. 서양인으로 따지면 금발머리 느낌 남자가 공주님 처럼 챙겨주고 우쭈쭈 해줘야 하는 사람임 남자 성향이 맞으면 잘 맞고 행복하게 살 사람인데 요즘 같은 시대에는 그런 여자를 모시고 살려는 사람이 없으니 흠
에휴 그럼 영식 아재 만나야지 술먹으면 폭력쓸지도 몰라도 맨정신엔 잘할듯
미칠것같애
친구로도 두고 싶지 않은
첫 등장 때만 이뻐 보였다... 입 여니까... 걍 뚝.... 이뻐보이지도 않고...... 이제보니 성격도....
말귀를 못 알아 듣는 것도 병
갔다오라고 기다린다고 했는데 안오고 저기 방에 있는거 보고 뭐지? 싶더라 ㅋㅋ
갔다 오세요 내가 정희님 옆에 있을께를 못알아듣고 저지랄한데서부터는 지능이 의심되기 시작함 ㅋㅋㅋ
공주니까 ㅅㅂ
왜 같잖은 시험을 자꾸 들게함 ㅋㅋㅋ 지친다 진짜
뭔가 편집이 의심스럽기도함ㅋ 바로 심야데이트하러 모이기도 했는데 타임라인이 궁금하네..
본인이 원하는대로 기억하나봄 - dc App
진정한 해줘해줘 타입. 지는 꼼짝도 안 하면서 맨날 누가 먼저 다가왔네 안 왔네 남탓만 함ㅉㅉ
저 상황에서 옥순한테 공감가는 아줌마들은 혼자 살자 엄한 남자 정신병걸리게하지말고
정신이 온전치 못한듯. 간단한 대화를 기억 못하거나. 정신 딴데 팔럈거나
걍 옥순은 본인이 갑이고 경수가 을이라 생각해서 아쉬우면 니가 와야지 라는 생각임.. 근데 경수도 저렇게 안오면 한번 가볼만은 한데
경수는 왜 하필 말귀 못 알아듣는 여자들만 픽해서 고생하니
끊임없이 확인 받고 싶은거지. 내가 갔다온다고 했어도 안 오면 확인하러 와야하는거 한마디로 ㅈㄴ 피곤한 성격인거지
가는 귀 먹음 그리고 올때 1순위 커피라도 사다주고 보고싶었다 해주길 바람
부모가 손절할 정도면 성격 대충 알만 하지 않냐?
저건 공부대접해달란거임 자기가 안나오면 여기저기 찾으러다니고 자기에게 오란건데, 솔직히 어릴떄부터 예쁘단소리듣고 자라고 하고픈데로 했을거아님? 그 버릇이 미혼모가 된상태에서도 계속 남아있는거지 뭐 정신못차림
ㄹㅇㅋㅋ
쌍련 마인드
내숭ㅈㄴ떨어서 꼴깝이더라 ㅋㅋㅋㅋㅋㅋ 하... 다알면서 모르는척 괜히뻘줌하니까 틱틱대는게 자존심겁나쎄다에 한표박는다
전남친이 떠나서 트라우마가 쩌는 거로 생각됨
ㅇㄱㄹㅇ 내숭떨더라
미혼모가 장난치나ㅋㅋㅋㅋㅋㅋ
ㄹㅇ저얼굴에 애까지 가졌는데 남자가 도망갔다고 할때부터 성격 짐작 됐음....... - dc App
ㄴ 뭘 자꾸 얼굴로 올려쳐 ㅅㅂ ㅋㅋ
트라우마로 자신감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지 트라우마가 경수 잘못은 아니잖아. 게다가 만난지 3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왠지 만나던 남친들 하루에도 열댓번은 사과할일이 생겼을거 같다.............
너무 피곤한 스타일이라 성격이 무난해야 하는데 적은 나이도 아닌데 징징거리는게 같이 살수록 힘들것 같음
경수가 마음이 있으면 조금 기다리다 옥순이 찾으러 갔다 건성인거야 그냥 다른 목적으로 나온거임
저 얼굴이면 그냥 경수가 잘못한거 맞다
지랄 그냥 줌마 얼굴인데
말은 그렇게 했어도 내가 안오면 모시러 왔어야지 하는 마음
추측해보자면, 공용거실은 둘만 대화할수있는 장소는 못되니까, 본인이 안오면 경수가 여자숙소로 오지않을까 그러면 제대로 얘기좀할수있겟지 하는거랑, 경수가 찾아오나 안찾아오나 시험하는걸수도있고. - dc App
공용거실에서 얘기할거라 생각한 사람 아무도 없음
침대에 야시시 앉아서 기다리는데 뿜었음 ㅋㅋ
존내 수동적 - dc App
수동적
수동적이기만 하면 그나마 다행인데 공격적이기까지 함 ㄹㅇ 환장함
19살이 해도 ㅈ같은 행동을 .. - dc App
왜 저러긴 ㅋㅋㅋ 저따구로 해도 그동안 남자들이 다 맞춰줬을거아녀 ㅋㅋㅋ
정희랑 둘이 있고싶어하는거 아니야? 이런 망상한거 아닐까 ??
거실서 지가 방에 잠깐 갔다온다 하지 않았나? 경수가 거실서 기다리겠다했고. 근데 경수가 방에 오겠다고 하고는 안 왔다고?? 뇌작동이 원활하지 않네. 기억력이든 안 들은 걸 들었다고 여기든.
존내 매력없음 그러니까 영숙한테 인기 밀리지
애 딸렸으니 그렇지. 애없음 다 옥순한테 몰려
ㅈㄴ 피곤한 스타일
성격도 안좋고 기억력도 안좋고 ㅋㅋㅋㅋ
비와이가 민지 만나려면 잘해야하는개 당연 - dc App
피말리게 하는 스타일
ㅈㄴ 싫음 혼자살아야해 평생.....남한테 개 피해주는 성격 ㅠ
그냥... 지능 이슈가 맞다고 본다. 지능이 좀 떨어져서 그럼. 서양인으로 따지면 금발머리 느낌 남자가 공주님 처럼 챙겨주고 우쭈쭈 해줘야 하는 사람임 남자 성향이 맞으면 잘 맞고 행복하게 살 사람인데 요즘 같은 시대에는 그런 여자를 모시고 살려는 사람이 없으니 흠
에휴 그럼 영식 아재 만나야지 술먹으면 폭력쓸지도 몰라도 맨정신엔 잘할듯
미칠것같애
친구로도 두고 싶지 않은
첫 등장 때만 이뻐 보였다... 입 여니까... 걍 뚝.... 이뻐보이지도 않고...... 이제보니 성격도....
말귀를 못 알아 듣는 것도 병
갔다오라고 기다린다고 했는데 안오고 저기 방에 있는거 보고 뭐지? 싶더라 ㅋㅋ
갔다 오세요 내가 정희님 옆에 있을께를 못알아듣고 저지랄한데서부터는 지능이 의심되기 시작함 ㅋㅋㅋ
공주니까 ㅅㅂ
왜 같잖은 시험을 자꾸 들게함 ㅋㅋㅋ 지친다 진짜
뭔가 편집이 의심스럽기도함ㅋ 바로 심야데이트하러 모이기도 했는데 타임라인이 궁금하네..
본인이 원하는대로 기억하나봄 - dc App
진정한 해줘해줘 타입. 지는 꼼짝도 안 하면서 맨날 누가 먼저 다가왔네 안 왔네 남탓만 함ㅉㅉ
저 상황에서 옥순한테 공감가는 아줌마들은 혼자 살자 엄한 남자 정신병걸리게하지말고
정신이 온전치 못한듯. 간단한 대화를 기억 못하거나. 정신 딴데 팔럈거나
걍 옥순은 본인이 갑이고 경수가 을이라 생각해서 아쉬우면 니가 와야지 라는 생각임.. 근데 경수도 저렇게 안오면 한번 가볼만은 한데
경수는 왜 하필 말귀 못 알아듣는 여자들만 픽해서 고생하니
끊임없이 확인 받고 싶은거지. 내가 갔다온다고 했어도 안 오면 확인하러 와야하는거 한마디로 ㅈㄴ 피곤한 성격인거지
가는 귀 먹음 그리고 올때 1순위 커피라도 사다주고 보고싶었다 해주길 바람
부모가 손절할 정도면 성격 대충 알만 하지 않냐?
저건 공부대접해달란거임 자기가 안나오면 여기저기 찾으러다니고 자기에게 오란건데, 솔직히 어릴떄부터 예쁘단소리듣고 자라고 하고픈데로 했을거아님? 그 버릇이 미혼모가 된상태에서도 계속 남아있는거지 뭐 정신못차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