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보니 한국에 있을때 금융계에서 일했다며
멀쩡하게 대학나와 잘사는 딸
12살많은 검머외 할배가 낚아채고 데려가
애도 낳을 생각도 없이
밤낮 하녀 가정부마냥 일만하고
캠핑가서도 혼자 일만하고 노숙자마냥 지내고
쉬지도못하고
돈아낀다며 국립공원에서 퐁퐁 설거질에
짜파게티 오일로 식용유대신쓰고
포카리도 비싸다며 못먹게하고
한국은 비행기값 비싸다고 거의 못가게하고
이젠 악플 합의금 장사로 억대 돈벌려다 실패하니 두 형제가 변호사 저격질이나 하는거 지켜봐야되고
도련님 폭렬 시애미 봉양까지 하고
무슨 여행 한번 가려해도 폭렬이 시애미 다 끼고 가고
매주마다 폭렬이 자식마냥 옆에서 붙어있어야되고
곧있으면 치매올텐데
미국은 요양병원비도 엄청나서
무조건 형수한테 맡길텐데ㅉㅉ
인스타봐도 형수부모 미국에 제대로 초대도 안하는거 같음
보통 미국 이민자들 한국부모 비행기값 직접주며 모시고 여행도 시켜드리고 그러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