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호가 선긋고 순자가 속상한거 감출땐 너무 짠해서
그냥 둘이 잘되면 안되나 ㅠㅠ 속상했었는데
이후에 순자가 영수한테 얘기하는 척 하면서 영호 들으란 식으로
시작도 안해보고 포기하면 안된다는둥 할때 좀 뻔뻔하단 생각이…
그런건 애기 있는 사람이 할말이 못되지
영호가 더 좋아하는 상황에서 애기있는 사람한테 현실 생각하지말아라 내가 감당하겠다
얘기할 수 있는 부분 아님? 자기는 감내해야할 입장이 아니고
상대방이 뛰어넘어야할 것 투성인데 그런걸 강요하는게
뭔가 상황파악이 안된다 생각했음
이와중에 영호는 착해가지고 고민하는게 안타까웠음
결혼은 누가 누구를 동정하고 누군가의 핸디캡을 감싸줘야 하는 상황에서 하면 너무 시작부터 난관이 많다
동등한 입장에서 사랑만 볼 수 있을때 하는게 좋지
영호가 아이두명 받아들이면 순자는 친정에서 평생먹고 살만한 증여 받아와야 가능할까말까임ㅋㅋ
친정에 애 두고와도 안되던데 연예인 이지현 보니
맞는말
순자라이팅 오지긴 해
영호는 절대 순자 안된다
아줌마 글 잘 쓰시네요
강요까진아니지않나. 영호가 완곡하게 거절할 방법은 수도없이 많고 거절한다고해서 영호 나쁘게 보고 이해못할사람없는데.. 오히려 영호가 애2은 안되겠으면 빨리 거절안하고 여지주는게 더 나쁜거 아님? (2순위 픽이라던지, 옥순한테 귓속말 하기싫다고 한다던지)
귓속말은 순자가 충격이다 슬프다고 지랄해서 그런거고
2순위 픽으로 농간 부린 건 남규홍 2순위 데이트하라고 할 줄 알았겠냐 의미없이 두명 대라니까 댄 거지
그럼 더 충격을 줘야지 사람이 착해빠졌누 싫은소리 못한다고 영수 햇갈리게만드는 영숙이랑 모가다르누~
영호 영숙 동족혐오라고 누누히 말했다
그리고 카메라 앞에서 타인에게 싫은 말하기 쉽지 않다
본인이 옥순 순자 한끗차이라고 하는데 억지로 2순위 고른거다 뭐다 궁예들 왜이리많노
영호 자긴 애가 없어서 공감못한다, 꼭 여기서 커플이 되야한다고 생각안한다, 온몸으로 거절하던데 뭔 여지를 줬다하지? 순자가 계속 시작도 안해보고 도망가면 하남자람 뉘앙스로 영호맘 불편하게 하던데
그러니까 그런말은 영호가 해야 맞는말이지ㅋㅋ 그런말을 왜 자기가 하고 있어 뻔뻔하게 ㅋㅋ
ㅇㅇ
영수 노관심이면서 영수한테 얘기하는 척 영호 들으라는 화법들이 ㅈㄴ 짜쳤음
어 빙고 나도 그게 제일 꼴배기 싫더라 순자인성 다시 본 순간
근데 영수가 그거 자상하게 다 받아주고 들어주는거 보고 영수 비호였는데 다시 봄. 착하더라 왜그러는지 다 눈치채고 달래주는 느낌이었음
너무 맞는말하셨다 언니 (ง •_•)ง (ง •_•)ง
영호도 애가 둘 있어야 균형이 맞는데
방송이라 순자가 선넘는것임, 영호가 대놓고 거절 힘든거 아니까
애 땜시 2순위 된 것 같아서 더 보란듯이 애 이야기 하는 거임(어깃장) - dc App
이게 맞지 정확하게 짚었네
일부로 저러는 거 티나더라.. 저러고 상대가 불편한 티 내면 자기는 그런 의도 없었다면서 상대를 나쁜 사람 만들지 ㅉ
글다운글이네
아들둘이면 양심이 없슴
그니까 하나도 아니고 둘인데 어쩜 저리 말해
전라디언 종특임 뻔뻔함
시작도 안해보고 포기 라는 말 듣고 나도 뜨억했음. 영호입장은 생각도 안하네
남자가 풀발하고 덤벼도 될까말까인데 애당초 가망 없었음.
홍어들 뻔뻔한건 짱깨도 못 따라감
ㄹㅇ 얼굴 두께가 엄청남
10살 6살 아들두고 양심없어도 너무 없다.. 어린아들도 하나도 아니고..
계속 뭐 1픽 아니어서 충격이다 서운하다 뭐다 하는데 뭔 올가미도 아니고 왜저래싶더라 영호 불쌍
저게 진짜 순자 본성. 남탓에 이기적이니 애들 있는데도 매일 술 먹지
개뻔뻔함 노양심이랑께
시작도 안해보고 포기하면 안된다?? 본인이 처한 현실을 진짜 모르고 저런 소리를 하는 건가? 영호 부모님들이 들으시면 뒷골 잡을 일이네 호적상 아들 미혼인데...
내말이.. ㄹㅇ 아니다 싶으면 포기해야됨 뭔 도전이야 도전했다가 안되면 돌돌싱인데 양심이 없어..
속상한거언제 감췄어.. 그렇게 티내는사람 처음봐 ㅋㅋㅋ - dc App
이 언니 말이 백번 천번 맞음
나도 이때부터 뻔뻔해보여서 거름
상철도 소개때 유자녀 사절 했지만 닥쳐 누나 무섭다 이러면서 보쌈하고 안티없는 정희가 승자
순자가 속상한걸 감춘적이 있음? 계속 내가 원픽이 아니라고? 하면서 눈치줬는데
어차피2순위인거 알았고 영호가 이미자녀유무로 본인커트시킨거다알고 걍다내려놓고 아이들얘기했겠지 어지간히들 지랄들하네
영호도 방송이미지때매 고민하는척 하는거지 병신들이 이걸모르네
그렇게 애 있는 사람들 한없이 약자에 을 취급할거면 애초에 돌싱특집에 유자녀 무자녀 섞어놓지를 말았어야해. 저들이 섞여있다는건 할데까지 해볼 수 있는 장이라는거임. 출연자들도 다 알고 출연했고.
영수 이용해서 자기아들들 어필하고 사진보여주고 영호한테 가스라이팅 수준이던데
ㅇㅇ그걸로 순자인성 다시봄 정뚝떨
솔직히 남의 자식 오삐 키우냐. 내자식 잘 키우기도 힘든 세상인데. 좀 회끈하게 가려면 무자식 돌싱들만 모아놓던지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