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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면전에 대고

한숨 그냥 대놓고 갈겨버리는 거 ㄹㅇ..

스타일이고 성격이고 뭐고
그냥 예의나 매너, 그딴 건 개나 줘버리고
앞에 사람은 저 한숨 보고 눈치 처보든 말든

걍 대놓고 기분 ㅈ같으면 한숨 질러버리는 거
저 버릇 진짜 보기 역하더라 ㄹㅇ...


옥순이랑의 설전 문제를 떠나서
그냥 22영호는
누구랑 있든
얘기가 좀이라도 틀어지면
틈만 나면

한숨 존나게 크게 처갈겨버림

사람이 자신의 기분을 내적으로 삭힐 줄도 알아야 하는데
저따구로 크게 한숨 처갈겨버리면
그냥 앞에 사람이 눈치보든 말든
내 기분 ㅈ같음 티나든 말든

마이웨이하는 게
ㄹㅇ 저거 존나 고약한 버릇이지..

저런 인간들이 반대로 상대가
지가 말하는 거 맘에 안들어서
한숨 면상에 갈겨버리면

그건 또 기분 ㅈ같아하거나 순간 존나게 뜨끔하는
내로남불 유형..

그러니까
즉,
그냥 기본적으로 저게 잘못된 행위란걸
100% 알고 있으면서도 걍 자기는 한숨 처갈겨버리는거지

이건 스타일, 성격의 문제가 아니라
기본 인성 문제..


난 22영호 다른 부분에선 좋게 보고 응원했는데
저거 걍 아예 제어하지도 않고
막 처갈기는거 반복해서 보니까
보기 역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