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주에 웃기려고 한 거고 웃기기도 했으니 넘어갔는데 이번 주는 인터뷰도 그렇고 예고편도 그렇고 자꾸 대형견이니 펫이니로 몰아가는 거 좀 그렇더라
듣기 좋은 소리도 한두번이지
너는 펫 드라마 여주도 아니고
편집도 일부러 그렇게 했겠지만 너는 개같아서 좋다면 어떤 정상적인 남자가 좋다 할까
자꾸 반말로 지시하는 것도 그렇고
그리고 지난 주 음쓰버려줄 때랑
오늘 침대 밀어줄 때
부탁을 들어준 상철에게
고마워요 고맙습니다 같은 칭찬과 감사인사를 잊는 것 같던데 정희 기본인성은 좋은 것 같은데 그런 점이 좀 걸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