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보다 친구가 우선이여서
20년넘게 퇴근하면 친구들이랑 당구장,술집에서 놀다가 집에 1새벽에 들어옴
평생을 이렇게 살아와서 지금도 아빠보면 남같고 어색함
마주친적도 별로 없네 생각해보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