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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 자체가 사람복 없고 박복한 팔자이긴 한데
22기 초반에 갤질 했던거 보면
예쁘니까 다른거 별로여도 다 괜찮단 마인드던데 고쳐지겠냐고

그렇게 다 괜찮아서 전남편이 애 생기자마자 도망갔음?
남편이 있었던건 맞음?
원나잇이라 애아빠 누군지 모르는건 아니고?

무슨 20대 초중반도 아니고
제대로된 어른의 대화를 전혀 할줄 모름
아직도 어린시절 책임감 배제한 연애방식에 머물러있음

이쁘장한 여자가 저런 태도로 나오면
남자도 처음엔 쉽게 가까워져서 개꿀인데
몇달만 지나도 급 현실파악돼서 빠르게 식어버림

연애든 결혼생활이든 오래 못하는 애들 특징이 다 저래

밀당을 하라는게 아님
똑바로 표현하고 좀 어색해도 깊은 대화를 좀 하라고

계속 저런 식이면 금사빠 금사식 남자들하고만 엮일거임
지가 상대방을 그렇게 되게끔 만들고있음
이혼 3~4번도 충분히 할수있는 사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