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숙이랑 영철 얘기할때 칭찬한답시고 손가락 접으면서 못생긴 것도 아니고 이러는데 순간 그 문장자체가 너뮤 낯뜨겁고..
내 마음속에서 태움썰 확실해짐
글고 젤 팥쥐가튼 영자가(ㅈㅅㅎㄴㄷ) 사람 평가하는 기준에 못생긴지 아닌지가 있다고 생각하니까 뭔가 안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