팡수가 3달이나 일방적으로 전처가 돌아오길 기다렸다는데 종교적 마찰이 있었어도 기독교가 이혼할만큼 큰 문제는 아니었던 것으로 보임
모쏠인생에 첫여자를 만나 결혼하고 한달만에 도망가 버리니까 자존심이 많이 상했고
이혼한 대외적인 이유를 종교로 내세워서 상대를 유책으로 만든거 같다
엄마가 만세를 불렀다는 얘기도 첨언해서 힘을 실어주고
그래서 전처가 참다가 갤에 종교이유로 헤어진거 아니라고 글 남긴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