뼛속까지 아멘, 완전 아멘걸이야
ㅇㅇ 주식 풀매수
이런 표현들
그냥 여초커뮤나 유투브에서 젊은여자들 엄청 자주 쓰고 흔히 쓰이는 말인데..

요즘 말 기발하게 잘하고 재밌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영자가 뭔 말을 잘한단겨 ㅋ
혼자 신나서 자기 얘기 떠드는 걸 좋아하지
남 말을 사려깊게 경청하거나 진지한 얘기 잘 들어주는 성숙하고 깊이있는 인간도 아니고

광수는 주변에 여자도 없고 젊은여자는 더더욱 없고
인터넷 밈이나 커뮤 같은 거 관심 없고 어두운 스타일이라
영자 저러는 게 신선하고 독창적이게 느껴졌나 봐
인터넷 유행어들이나 밈 같은 언어들 영자한테서 최초로 처음 나온 창의적인 표현이라고 생각한 게 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