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부산 시그니엘 다녀왔는데
수영장에 딱 봐도 몸 좋은 어떤 남자가 있더라구요.
계속 힐끗 보고있는데

옆에 왠지 익숙한 얼굴?
나솔 22기 정숙!!!

정말 너어어무 부럽게 착 안겨서 행복해보였음
오빠라고 하는거 보니 오빠같은데 40대처럼 보이긴 했으나
몸은 진심 20대 저리가라...
외국에서 온듯 외국인들이랑 영어로 쏼라쏼라
내가 다 설레더라....

아 울 언니 저런 사람 만났던거구나
그러니 나솔에서 눈이 찰수가 없자누!!!
너무 행복해보여서 나도 진심 기뻤다요♡

이 언니 하도 쓰레기 콜렉터라 진짜 이상한 사람이면
당장 뜯어 말리고 싶었는데
남자분 인상도 좋고 몸은 더 좋고...외모가 진심 상타치
시그니엘에 있던 모든 남자들 중 젤 나았음...

가장 중요한 언니두 너무 아껴주는 것 같구 그래서..
진심 행복하게 결혼까지 갔으면 해용!!!
제발 이상한 사람 그만 만나ㅠㅠ

P.s 정숙언니 수영 핵잘함. 인어같았음.
첨에 너무 수영잘해서 쳐다봄 ㅋㅋ

뒷모습 몰래 찍었는데
문제될거같아 못 올리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