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비서 팬티냄새 킁킁 박원숭, 성폭행으로 징역 살다 나온 안희정, 여비서 성추행으로 난리났던 오거돈, 형보수지 찢어버린다고 협박했던 리재명 = 더불어홍어당 - dc App
나갤러10(211.234)2024-10-22 12:16:00
답글
페미니즘이 뭔지 제일 모르는 년들이 바로 페미년들인데? 왜냐면 페미니즘은 알면 알수록 지지할 수가 없는 사상이라서
익명(58.148)2024-10-22 12:26:00
답글
여대생끼고 술먹다 총맞고 뒤진인간이 누구더라
나갤러15(106.101)2024-10-22 13:50:00
답글
안희정은 위계에 의한 성폭력으로 형벌을 받았지만 여비서도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사람으로 보였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안희정이 똥 밟았다고 생각한다.
익명(121.67)2024-10-22 15:12:00
답글
ㄴ ㅈ까세요 안희정 강간범을 고발한 책 김지은입니다 하고 안희정 수행비서가 쓴 몰락의 시간 쳐읽어보세요
나갤러8(39.7)2024-10-22 23:03:00
마광수 교수님 리스펙합니다
나갤러9(211.36)2024-10-22 12:10:00
손 ㅅㅂㅋㅋ
나갤러11(27.115)2024-10-22 12:21:00
대 연 대
익명(210.100)2024-10-22 12:36:00
존잘 존예들이
생각만 하고 내뱉지 못한 말들을 책으로 쓰셨네
나갤러12(211.246)2024-10-22 12:51:00
답글
평범한 사람들도 생각하던 것들이다.
익명(121.67)2024-10-22 15:14:00
역시
대 연 세
나갤러12(211.246)2024-10-22 12:52:00
사회적으로 물질만능주의, 외모지상주의를 굉장히 잘못 된 것으로 여기는 게 오히려 더 큰 문제임. 전부는 아니어도 돈과 외모는 인간의 삶에서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고, 인생을 살아갈 때나 사람들과 어울려 지낼 때 상당히 중요한 것들인데, 이걸 무조건적으로 내려치는 건 말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함. 돈 많고 예쁘고 잘 생긴 것 싫어하는 사람은 자신이 가지지 못 해서 남의 것을 부숴버리고 싶은 사람들이고 내면의 가치를 사랑하는 게 아니라 물질과 외모를 가진 이들을 깎아내리기 위해서 반대 급부로 내면의 가치를 올려치는 사람들이야. 나는 적어도 사상이나 가치관을 본인 스스로를 속이면서까지 맞다고 여기는 행동은 상당히 잘못되었다고 생각해.
나갤러14(222.121)2024-10-22 13:32:00
답글
뭔가 착각하는 것 같은데, 물질만능과 외무지상주의는 지금 이시대를 굴러가게하는 가장 큰 바퀴 아닌가? 모두가 돈을 원하고 모두 예뻐지길 원하고. 나솔을 보고 평가하는 여기 애들만 하더라도 학력이 어떠니 못생겨서 보기 싫다느니 이런 얘기가 대부분 아님? 그러니까 세상은 이미 물질만능과 외모로 많은 것들을 평가하는 세상이다라는거야. 이건 맞고 틀리고의 문제가 아니라 이미 그렇다는건데, 이게 맞나라고 얘기하는 사람들이 그걸 비판하는거지. 근데 과연 그 비율이 얼마나 된다고 생각함? 겉으로는 그러겠지만 진심을 들여다보면 1/4도 안될걸? 근데 그렇게 말하는 사람 보고 마치 많은 사람들이 그러는 것처럼 침소봉대하는게 난 웃김. 뭐든 밸런스가 중요하다고 생각함. 돈과 외모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이봐(124.49)2024-10-22 13:55:00
답글
돈과 외모가 다가 아니다라는 생각을 하는 사람도 존재해야지 적당한 균형이 유지된다고 생각함. 지금 자본주의가 그나마 굴러가고 있는게, 중간에 자본주의가 별로여서 사회주의를 꿈꾼 사람들이 있어서고. 꾸준하게 자본주의때문에 인간의 삶이 나아지기도 하지만 나빠지기도 한다고 외치는 사람들이 꾸준하게 있어왔기때문에 그나마 굴러가는거라고. 물 먹는게 몸에 좋다고 하는 연구가 있으면 반대로 또 물을 너무 많이 먹으면 부작용이 있다고 하는 연구가 또 나오고 하는거지. 선택이야 그 이후엔. 뭘 더 선택하느냐가 시대를 끌고 가는거지. 진심은 이런데 저렇게 자신을 속이면서 튀틀린 삶을 사는 사람들도 있겠지. 근게 그게 모두이거나 아주 많다고 생각한다면 오산이라고 말하고 싶다.
이봐(124.49)2024-10-22 13:59:00
답글
물질과 외모가 선행되고 이후에 가치를 따진다면 문제가 되지 않음. 그런데 사람들은 감성적이기 때문에 머리 속으로는 남의 상황을 무시하고 내가 노력해서 무언가를 이룩해야 한다는 걸 알아도 내면의 질투와 시기심을 가지고 있고, 무능력, 재능, 외모, 집안 등의 격차를 느끼며 포기하고 자신마저 속이는 경우가 대다수임. 그래서 타인을 부정하고 싶어서 알량한 도덕성과 윤리적 잣대를 들이대며 인플루언서, 유튜버, 연예인 등을 집단 린치하는 것도 그들을 부정하고 싶기 때문에 원래라면 무시하고 넘어갈 만한 일들도 침소봉대 되어 마치 커다란 잘못을 한 것처럼 여기는 것도 타인이 잘나면 잘날수록 가진 게 많으면 많을 수록 부정하고 싶기 때문이라고 봄.
나갤러14(222.121)2024-10-22 15:02:00
답글
네가 말한 것처럼 별 문제 없어 보인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비슷비슷한 사람들끼리 살아가고 있기 때문임. 네 주변에 비슷비슷한 조건이나 외모를 가진 사람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딱히 시기 질투할 일이 없고 갈등을 벌일 이유가 없기 때문에 평범하게 살아나갈 수 있는 거임. 그런데 네 친구가 의사 집안을 둔 잘생긴 의사와 결혼한다는 소식을 듣거나 너희 부모님이 네 동생이 사업에 성공하거나 네 직장 동료가 진급에서 앞서 가는 순간 그 때부터 이제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거야. 평온했던 주변 환경에서 격차가 생겨나 직접적으로 체험하면서 살아가야 할 때 그 때 고통이 시작되는 거지.
나갤러14(222.121)2024-10-22 15:08:00
손가락부터 못생김이 보인다 - dc App
익명(106.101)2024-10-22 14:18:00
책 이름 뭐임?
나갤러16(211.220)2024-10-22 14:49:00
답글
https://www.yes24.com/Product/Goods/35050158
타쿠우나미(211.114)2024-10-22 14:56:00
도태=분노
나갤러18(125.135)2024-10-22 15:58:00
못생긴 남자는 국결로 빠지는걸 예측 못하신듯 ㅋㅋ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iamsolo&no=3946923
.
익명(77.111)2024-10-22 16:03:00
배리나만봐도 알수있지 - dc App
나갤러20(211.251)2024-10-22 16:52:00
근데 저새끼도 존못이잖아
익명(211.203)2024-10-22 17:22:00
답글
시 제목 안 읽냐ㅋㅋㅋ 나평
익명(39.7)2024-10-22 17:32:00
관능적 경탄 이라는 단어도 굉장한 통찰력이긴 하지
대중들보다 20년 일찍 깨닳은건데
저정돈 되니까 교수인가봄
이거 디씨 얘기 아니노 미래를 예측하노
너무 앞서감
미래를 봤네
씹ㅋㅋㅋ
근데 작가 맞냐 디씨 똥글같누
글이 읽기 쉽고 의미가 빨리 전달될수록 좋은 글이라 말씀하셨던 분 이래
부들대는 존못녀 검거
마광수 효도 글도 괜찮음 윤동주 발굴한게 마광수
글이 별게 아님ㅋ
저 당시에 저런글 쓸 수있는게 미친놈인거임, 지금이야 개나소나 다쓰는거고.
천재들이 오히려 쉽게 써. 한강처럼 난해하게 쓰는게 아니라
천재임
제목이 젤 슬퍼
교수로서 왕따당하면서도 미련을 못 버리고 기어이 정년까지 채우고 세상이 자기를 알아주지 않는다며 자살한 사람에게서 무슨 배울 게 있다는 거냐? 저 사람이 정신이 건강한 사람이었으면 교수직 때려치우고 뭐라도 했다
생활고+우울증으로 인한 자살임
즉 본인 앞가림도 못 한 사람이라는 거지. 그런 사람이 훈계랍시고 하니까 가소로움
너같은 개돼지 아줌마가 맞말이라고 공격하니까 그 등쌀에 못이긴거지
교수가 본인 앞가림 못하는거면 너는 팔다리 잘린인간이라 보면될듯
생활고라며? 그게 앞가림 못한 거지 뭐임?
교수씩이나 돼서 생활고라니 대체 어떻게 살았길래 ㅋㅋㅋㅋ
이런 앰생은 대체 이룬 게 뭐길래 ㅋㅋ
생활고란 것도 무능한 애미 병간호 때문이고 엥간한 디시앰생보단 잘 살았는데 ㅋㅋ 노예 새끼가 정신이 건강해서 주인님 좋은 일 하고 사니까 좋나벼?
마광수 교수가 생활고를 겪게 된 이유는 그의 작품이 음란물로 지정되고 학계에서 매장되고 지속적으로 공격받았기 때문이다. 우울증도 그래서 생긴 것이다.
진짜 좆도 무식한 노예 새끼가 교수한테 열등감 시발 ㅋㅋ 너 따윈 아무도 안 알아줘 누가 널 아는데 ㅋㅋ 마광수는 죽어도 계속 회자되지만 넌 한 대만 거쳐도 아무도 기억 안 해
너 같이 평생 눈치만 보고 노예자랑질 번식 집착질하는 병신은 교수가 될래야 될 일이 없겠지
그러니까 형부랑 섹스하고 보지 광합성하는 소설은 노벨상 받는게 맞는단거죠?
마광수한테 열등감을 왜 느낌? 죽어도 계속 회자된다는 게 좋은 게 아니잖아. 평생 불행만 느끼다가 살았다는 건데 거기서 어떻게 열등감을 느낄 수 있나
얘는 틀림없이 못생긴 인간임.
글만 봐도 못생긴 여자의 냄새가 나네. 얼굴이 못생긴건 성형으로 어느정도는 극복이 가능하지만 마음이 못생겼으니 고치지도 못하겠네.
짤 손이 할배같네
글빨좋으셨네 시대를 너무 앞서갔다
학교다닐때 강의못들어본게 한임 17년도까지는 강의하셨던거같은데 한 남학생이 수업끝나고 화분을 하나 드렸는데 되게 수줍어하시면서 좋아하셨다는 얘기 돌아가신뒤에 듣고 좀 슬펐음 ㅠ
이열 연대~~
주갤할배 본인얘긴데ㅋㅋㅋㅋ 손좀봐
그냥 손인데? ㅋㅋ
마광수 교수 나솔갤럼 이였내 - dc App
17년도에 사망함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페미들보면 존못뚱녀같은 도태녀들 비율이 타 집단에 비해 매우 많긴해 - dc App
발기부전이라 시알리스 2알 쳐먹은 오입쟁이 이준석이 여혐을 부르짖을때 반대쪽에서 존못이라서 남자가 안꼬이는 여자들이 페미니즘이 뭔지도 모르면서 지들의 무능을 포장질하려고 페미 어쩌고 떠드는것둘 두 종자들을 꼬집은 글이네
여비서 팬티냄새 킁킁 박원숭, 성폭행으로 징역 살다 나온 안희정, 여비서 성추행으로 난리났던 오거돈, 형보수지 찢어버린다고 협박했던 리재명 = 더불어홍어당 - dc App
페미니즘이 뭔지 제일 모르는 년들이 바로 페미년들인데? 왜냐면 페미니즘은 알면 알수록 지지할 수가 없는 사상이라서
여대생끼고 술먹다 총맞고 뒤진인간이 누구더라
안희정은 위계에 의한 성폭력으로 형벌을 받았지만 여비서도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사람으로 보였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안희정이 똥 밟았다고 생각한다.
ㄴ ㅈ까세요 안희정 강간범을 고발한 책 김지은입니다 하고 안희정 수행비서가 쓴 몰락의 시간 쳐읽어보세요
마광수 교수님 리스펙합니다
손 ㅅㅂㅋㅋ
대 연 대
존잘 존예들이 생각만 하고 내뱉지 못한 말들을 책으로 쓰셨네
평범한 사람들도 생각하던 것들이다.
역시 대 연 세
사회적으로 물질만능주의, 외모지상주의를 굉장히 잘못 된 것으로 여기는 게 오히려 더 큰 문제임. 전부는 아니어도 돈과 외모는 인간의 삶에서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고, 인생을 살아갈 때나 사람들과 어울려 지낼 때 상당히 중요한 것들인데, 이걸 무조건적으로 내려치는 건 말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함. 돈 많고 예쁘고 잘 생긴 것 싫어하는 사람은 자신이 가지지 못 해서 남의 것을 부숴버리고 싶은 사람들이고 내면의 가치를 사랑하는 게 아니라 물질과 외모를 가진 이들을 깎아내리기 위해서 반대 급부로 내면의 가치를 올려치는 사람들이야. 나는 적어도 사상이나 가치관을 본인 스스로를 속이면서까지 맞다고 여기는 행동은 상당히 잘못되었다고 생각해.
뭔가 착각하는 것 같은데, 물질만능과 외무지상주의는 지금 이시대를 굴러가게하는 가장 큰 바퀴 아닌가? 모두가 돈을 원하고 모두 예뻐지길 원하고. 나솔을 보고 평가하는 여기 애들만 하더라도 학력이 어떠니 못생겨서 보기 싫다느니 이런 얘기가 대부분 아님? 그러니까 세상은 이미 물질만능과 외모로 많은 것들을 평가하는 세상이다라는거야. 이건 맞고 틀리고의 문제가 아니라 이미 그렇다는건데, 이게 맞나라고 얘기하는 사람들이 그걸 비판하는거지. 근데 과연 그 비율이 얼마나 된다고 생각함? 겉으로는 그러겠지만 진심을 들여다보면 1/4도 안될걸? 근데 그렇게 말하는 사람 보고 마치 많은 사람들이 그러는 것처럼 침소봉대하는게 난 웃김. 뭐든 밸런스가 중요하다고 생각함. 돈과 외모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돈과 외모가 다가 아니다라는 생각을 하는 사람도 존재해야지 적당한 균형이 유지된다고 생각함. 지금 자본주의가 그나마 굴러가고 있는게, 중간에 자본주의가 별로여서 사회주의를 꿈꾼 사람들이 있어서고. 꾸준하게 자본주의때문에 인간의 삶이 나아지기도 하지만 나빠지기도 한다고 외치는 사람들이 꾸준하게 있어왔기때문에 그나마 굴러가는거라고. 물 먹는게 몸에 좋다고 하는 연구가 있으면 반대로 또 물을 너무 많이 먹으면 부작용이 있다고 하는 연구가 또 나오고 하는거지. 선택이야 그 이후엔. 뭘 더 선택하느냐가 시대를 끌고 가는거지. 진심은 이런데 저렇게 자신을 속이면서 튀틀린 삶을 사는 사람들도 있겠지. 근게 그게 모두이거나 아주 많다고 생각한다면 오산이라고 말하고 싶다.
물질과 외모가 선행되고 이후에 가치를 따진다면 문제가 되지 않음. 그런데 사람들은 감성적이기 때문에 머리 속으로는 남의 상황을 무시하고 내가 노력해서 무언가를 이룩해야 한다는 걸 알아도 내면의 질투와 시기심을 가지고 있고, 무능력, 재능, 외모, 집안 등의 격차를 느끼며 포기하고 자신마저 속이는 경우가 대다수임. 그래서 타인을 부정하고 싶어서 알량한 도덕성과 윤리적 잣대를 들이대며 인플루언서, 유튜버, 연예인 등을 집단 린치하는 것도 그들을 부정하고 싶기 때문에 원래라면 무시하고 넘어갈 만한 일들도 침소봉대 되어 마치 커다란 잘못을 한 것처럼 여기는 것도 타인이 잘나면 잘날수록 가진 게 많으면 많을 수록 부정하고 싶기 때문이라고 봄.
네가 말한 것처럼 별 문제 없어 보인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비슷비슷한 사람들끼리 살아가고 있기 때문임. 네 주변에 비슷비슷한 조건이나 외모를 가진 사람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딱히 시기 질투할 일이 없고 갈등을 벌일 이유가 없기 때문에 평범하게 살아나갈 수 있는 거임. 그런데 네 친구가 의사 집안을 둔 잘생긴 의사와 결혼한다는 소식을 듣거나 너희 부모님이 네 동생이 사업에 성공하거나 네 직장 동료가 진급에서 앞서 가는 순간 그 때부터 이제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거야. 평온했던 주변 환경에서 격차가 생겨나 직접적으로 체험하면서 살아가야 할 때 그 때 고통이 시작되는 거지.
손가락부터 못생김이 보인다 - dc App
책 이름 뭐임?
https://www.yes24.com/Product/Goods/35050158
도태=분노
못생긴 남자는 국결로 빠지는걸 예측 못하신듯 ㅋㅋ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iamsolo&no=3946923 .
배리나만봐도 알수있지 - dc App
근데 저새끼도 존못이잖아
시 제목 안 읽냐ㅋㅋㅋ 나평
관능적 경탄 이라는 단어도 굉장한 통찰력이긴 하지 대중들보다 20년 일찍 깨닳은건데 저정돈 되니까 교수인가봄
진짜 20년은 넘게 앞서간 사람이었으니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 사는게
진정 시대를 앞서나가신 분.. 된장녀 보빨남 사이에서 얼마나 힘드셨을지,,
어쩌구저쩌구 이상한 사람 웅앵웅<<이미 글은 휼륭하다는 의미ㅇㅇ
그는 천재였다. 그를 기억하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