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나쁜 생각, 부정적 생각을 하게 되면 악귀에 빙의되기 쉬워진다

특히 만취상태, 자살을 생각할 정도로 우울한 상태가 악귀가 빙의되기 가장 쉬워지는 상태이기도 하다

가끔씩 호수공원에서 도저히 빠져죽을 수 없는 상황과 위치인데도, 빠져죽는 사고가 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것이 전형적인 귀신에 홀려서 죽게되는 빙의사고인 것이다.

실제로 본인이 전국의 호수공원을 몇군데 본 결과로는, 대부분의 호수공원에는 수살귀(=물귀신)가 존재했으며

그로인해, 평소에 자살을 생각할 정도로 우울한 사람이나, 혹은 만취한 상태에 놓인 사람들이 혹여 밤에 혼자 그곳을 지나가게 될 경우

살이 치는 날에는 수살귀가 물 속으로 들어오라고 손짓하며 유혹하게 된다

그리고 충동적인 자살의 대부분은 살귀가 순간 빙의돼 충동적 자살을 유도하는 것이다

이렇듯이 평소 본인의 사고가 부정적인 경우에는 그에 맞는 사악한 령들이 주파수에 동조하여 빙의되기 쉬우며

특히 현재까지 논란의 중심에 서 있는 과거 기수의 모 여출의 경우, 조상령의 빙의가 오래전부터 이어져 온 '만성빙의' 케이스로,

평소에는 멀쩡하나, 어떤 계기가 되면 스위치가 켜지듯이 눈빛이 달라지고, 품행이 아주 거칠어지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것이 바로 전형적인 악귀에 씌인 빙의사례인 것이다. 이 경우에는 현대의학으로는 평생 치료가 불가능하고, 오로지 영능력자에 의한 퇴마만이 해답이나, 본인의 퇴마의지가 가장 중요하며, 치료기간도 매우 오래 걸리게 된다.

단시간에 최다 사망자를 내서 기네스에도 오른 바 있는 82년도 우범곤 총기난사 사건의 경우도, 실상은 우범곤이 순간 악령에 빙의되어 제 정신이 아닌 상태서 저지른 빙의사건인데, 이 또한 평소에 부정적인 생각을 많이 했기에 악령에 노출이 된 것이므로, 사람은 평소에 어떤 생각을 하고 사는지가 매우 중요함을 알 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 글을 읽는 사람들은, 일체 부정적인 생각을 하지 말아야 하며, 술, 향정신성 약품 등에 의지하지 말고, 내 정신력을 흩뜨러뜨리는 제반 행위를 엄금하여야 호시탐탐 그대들의 몸을 노리고 있는 악령들의 공격에서 안전하다는 것을 알기 바란다.

세상에 빙의령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매우 많고, 그로 인해 벌어지는 각종 사건사고가 너무나도 많다. 출연자들도 빙의된 케이스가 왕왕 보이고 있다. 전편을 다 본 것이 아니라 얼마나 되는지는 아직 세어보지 않은 상태다. 나처럼 영안이 열린 사람이 아니라도, 평소 '촉'이 좋은 사람들은, 뭔가 그들의 눈빛이나 행동에서 '쌔함'을 느꼈을 것인데, 대개 '직감'은 당신의 그 판단이 맞다는 것을 본능적으로 알려주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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