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공뭔을 그만둬서가 아니라
인생에서 중대한 결정을 할때는 신중에 신중을 기해야하는데
자세한 진행정도 내막을 모르니 나 역시 경솔한걸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어제 라방 내용만으로만 보면
확실한 결혼날짜 잡고 준비중인 상태도 아닌 상황에서
그래도 2년여?간 세상관계 단절까지하면서 공부하며 노력했던 결과물을 단순히 앞으로의 가능성만 보고 포기하는거
당장 내일 일도 모른다란 말 있는데
몇달후 일을.. 그것도 현재 서로간의 감정, 약속만 가지고 저런 중대한 결정을 한다는게 난 잘 모르겠다........;
잘 되길 바라지만 혹시나 자칫 잘못되기라도 하면 자기 인생은 뭐가 되는건지
그동안 둘 많이 응원했었는데 실망감이 씨게 든다
인생에서 중대한 결정을 할때는 신중에 신중을 기해야하는데
자세한 진행정도 내막을 모르니 나 역시 경솔한걸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어제 라방 내용만으로만 보면
확실한 결혼날짜 잡고 준비중인 상태도 아닌 상황에서
그래도 2년여?간 세상관계 단절까지하면서 공부하며 노력했던 결과물을 단순히 앞으로의 가능성만 보고 포기하는거
당장 내일 일도 모른다란 말 있는데
몇달후 일을.. 그것도 현재 서로간의 감정, 약속만 가지고 저런 중대한 결정을 한다는게 난 잘 모르겠다........;
잘 되길 바라지만 혹시나 자칫 잘못되기라도 하면 자기 인생은 뭐가 되는건지
그동안 둘 많이 응원했었는데 실망감이 씨게 든다
ㅋㅋ 이제 둘이 결혼하고나면 뭘로 트집 잡을까 궁금하다
결혼하고 잘살길 바람. 그동안 갤에서 옥경이네 피의쉴드 치고 다녔다
나도 글쓴이랑 비슷한 생각이긴한데 그래서 결혼해서 잘 살았으면 좋겠음. 그리고 걍 공무원이 적성에 안 맞아서 그만두는걸수도 있지.. 공뭔 적성 안맞아하는 사람들 많음
민원 때문에 더 다니는것도 힘들긴 했을듯 사표 수리도 내부 조사 다 끝내고 받아줘서 시간이 꽤 걸릴걸 나솔갤에 신고 인증글 많이 올라왔잖아 나도 좀 걱정하는중 옥순이 어릴때 노력을 한큐에 박차고 나가는게 아깝기도 하고 뭐든 마무리가 중요한거니깐
남자가 도망쳐도 애낳는거 결심 + 나솔출연결심 이거 두개만해도 어디가서 밥 굶고 다니진 않을듯 임원면직이 그렇게 큰 결심도 아니라고 본다 알아서 잘살듯
임원면직은 뭐여 ㅋㅋㅋㅋ 의원면직이겠지 ㅋㅋㅋㅋ
남자가 도망쳤는데 애 낳는거부터 정상적인 년은 아님
39 넌 정신병원좀 가라 열폭 댓글이 몇개째임
옥순이 너무 이뻐~ 역대 기수 최고 외모인듯
성의없는 복붙댓글 몇개째임
39 넌 정신병원좀 가라 열폭하는 댓글이 몇개째임
원래 많이 충동적인 스타일같음
남자가 지우라고 했는데 혼자 애 낳고 와서 양육비 청구하는 소송했다는거 부터가 일반적인 사람은 아님 보통은 동거도 결혼날짜 확실히 잡히고 나서 하는거지 그냥 즉흥적이고 무모한게 정신연령이 딱 십대에 머물러 있음 이건 이미 본방에서 다 입증된거ㅋㅋㅋㅋ
22 성급해 경솔해
존나 경솔한 실망이네 - dc App
옥순이 너무 이뻐~ 역대 기수 최고 외모인듯
현실은 돌싱기수 1표 미혼모 ㅋㅋ 영숙이한테 남자들 다 뺏기고 혼자 방에 들어가서 슬프노래 처들음 ㅋㅋ
239 39 7 좆병신 열폭트리오 정신병원에서
공무원 8급이라고 해봤자 얼마나 벌겠어 ㅎ 팔이피플로 옥순이 한달동안 땡긴 돈이 연봉의 1/3 ~ 1/2 정도 되지 않았을까 싶어 그러니 퇴사하겠지 ㅎㅎ 문제는 이게 지속가능하나일텐데 유튜브 채널 운영하면 좋을 것 같어.
냅둬 지 팔자야 - dc App
미혼모 된 과정도 그렇고 성격이 엄청 충동적인듯 ㅠㅠㅠㅠㅠ - dc App
자기주도적 인생이 아닌 딸내미 인생 살려는 여자들은 반성해야한다 아빠아니다
라방이후 더좋던데
재혼이 인생의 목적이겠지 - dc App
공무원 근처도 못가본 나갤노괴아줌마가 어딜 감히 옥순 생각을 추리함?ㅋㅋㅋㅋ 아줌마 본인인생이나 챙기세요좀
알아서 잘 할 사람이라는 생각은 듦. 근성 있어보여서.. 그렇지만 이왕이면 둘이 행복하길. 뭔가 팔이건뭐건 옥순은 잘살았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