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파고 편집자랑 싸우는 대신 / 악플읽기 콘텐츠 - 당시만 해도 애정이 있는 재밌는 댓글 읽으면서_'이거 악플 쓴 거 상철이가 하하호호 아이고 인정합니다' / 선플읽기 콘텐츠 / 영숙이가 만난 데프콘 '오빠 왜 저한테 00라고 했어요' / 17기 구독자들과 같이 보기  / 나는솔로 촬영 뒷얘기 / 입국한 상철 서프라이즈 해주기 등등


당시 화제성 순간 대한민국 1등이었기에 유튜브 20만은 기본으로 찍었을테고 양말로 인형 만들어 팔았던 4기 영숙?처럼 소소하지만 정직하게 네이버 스토어 운영했다면 돈도 꽤 많이 벌었을 것 의류 관련 콘텐츠를 유튜브에 녹여도 되고


이제 유튭과 인스타로 자리 잡았다 싶으면본업인 발레 강사는 상철이랑 맞짱 뜨다 잘리는 게 아닌 제 발로 나와서 발레 진짜 잘 하는 후배 하나 꼬셔서(영숙은 발레 개못함) 동탄에 작은 발레 학원 만들고 영숙 좋다는 줌마들과 그 딸들한테 연예인 행세 할 수 있었음


동치미 프로그램도 정상적으로 나갔을 것이고 SNL도 가끔씩 나갔을 것이고 곱부선 대신 SBS에서 상도 받고 상철과 함께 베스크커플상도 받았을 듯 운이 좋으면 라디오스타도 나갔을 것


여타 부차적으로 연예인 행세하며 따라오는 자잘한 수익까지 계산하면 -순수익으로 연 30억 이상은 무난히 벌었다


탈무드에 '성격이 곧 네 운명임을 기억하라' 라는 말이 있는데 이 말이 맞다 그녀는 떵떵거리며 살 수 있었다


성격만 아니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