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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소개때까지만 해도 한명씩 한명씩 인생목표 물어보며 

온갖 진중한척, 철학적인척, 이성적인척 해놓고 막상 까고보니 


딱히 진중하지도, 철학적이지도, 인생 목표도 별거 없어보이는데

경박스럽게 냉동난자 운운하며 온갖 남출에게 플러팅만 남발해대는

딱 이쁘장한거말곤 뭐 없는 옥순이 관심주니까 좋다고 헬렐레거리며 

졸졸 따라다니는 흔하디 흔한 애새끼같은 찐따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