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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자신도

22영식한테 관심 쥐뿔도 없으면서


"왜 아무도 22영식 이야기는 안해요?"라면서


타박하듯이, 못난 사람한테 관심주는 자기는 착한 사람인양,

나는 사람 장점을(22영식) 알아봐준 사람인양


이렇게 말하는 전략 속에

그 의도가 다 내포되어 있는 이런 사람을 가장 안 좋아함..


이 이후로도 22영식 얘기 뜬금없이 꺼내고

22영식한테도 칭찬하면서


나 되게 사람 잘 챙기고, 사람 좋은 면 보는 눈을 가진 나는 되게 진중하고 진솔한 눈을 가진 사람인양


계속 자기 어필적으로 22영식을 도구화함


난 22영식 좋은 면 봤는데 왜 너희들은 그걸 못봐?

난 22영식 좋은 면 봐준 착한 사람

너희 22영식한테도 눈 돌려봐


그냥 얄팍한 배려로 타인을 도구화하는 이런 류의 사람 가장 안 좋아함..

그렇게 22영식 안 보는 여출들 타박하면서

자기만 되게 좋은 사람인척 포장하고는


정작 자기 자신은 22영식을 남자로 1%는 커녕

0.1%도 생각 안하고


생각할 생각자체가 없음


남들한테 눈치주고 까면서 자기 올려치면서

못난 사람한테 과잉적인 선의를 베푸는데

그 의도가 불순한 이런 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