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26번지부터 살펴보고 과거로 돌아갑니다.
26번지
첫인상선택 4표녀 현숙은, 정숙을 골랐던 영호에게 첫인상선택의 잽과 펀치를 날리고...
자기소개 전, 영호의 직업을 '변호사'로 추측하며 플러팅 시도하기도...
적극적인 표현도 마다하지 않는다...
하지만, 영호의 마음은 현숙에게 가지를 않는데...
순자에게 칭찬을 가장한 공개 고백까지 하면서
쐐기를 박는다
사실 그 전 대화에서도 영호는 현숙에 대해 직접적인 호감을 표시한 적이 별로 없었고...
현숙과 영호가 방송에서 잘 될 가능성은 거의 없어짐
그렇다면, 과거의 영호와 현숙은 어땠을까?
15번지
랜덤데이트에서 영호와 현숙이 매칭되었지만, 웨딩드레스는 못 입겠다는 현숙 때문에,
영호는 웨딩드레스를 입은 얼굴 없는 마네킹과의 그로테스크하고 엽기적인 데이트를 해야 했다.
16번지
영호는 현숙에게 호감이 있었지만,
영식에게 마음이 있는 현숙의 뒤통수에 대고 혼자서 인사를 한 뒤, 마음을 정리한다.
17번지
2순위데이트에서 현숙에게 마음이 커진 영호였지만...
상철을 향한 현숙의 마음은 처음부터 요지부동이었고...
어쨌거나 최종선택도 시도하였으나,
현숙은 상철과 결혼커플이 되었다...
18번지
첫인상에서 영호를 '6순위'로 고른 3명의 솔로녀 중 한 명이었던 현숙은
3일차 심야데이트에서 영호를 선택하였고,
마침 영호도 현숙을 원하고 있었으며
다음날 솔로남 선택데이트에서도 현숙을 선택하였으나,
이 데이트를 통해 현숙은 영호에 대한 마음을 정리...
19번지
영호의 불도저 돌진에 현숙의 눈은 초점을 잃어가고
그러거나말거나 영호의 돌진은 계속된다...
솔로나라 입국 전에 미리 만들어서 갖고 온 목걸이를 현숙에게 보여주면서 고백 빌드업을 하는데...
현숙으로부터 단칼에 거절당하고...
다만, 연락하고 지내는 건 '괜찮다'는 '허락'을 받았다며 위안을 얻음
20번지
인기남, 인기녀였지만 정작 서로에게는 별다른 관심이 없던 두 사람은...
최종선택 전날 밤 농담 따먹기 같은 대화를 주고받다가
'웃기다. 이런 대화 진짜 편하다'며 마무리...
21번지
영호 앞에서는 아이처럼 구는 현숙에게
영호는 '동생 같은 느낌이 확실히 든다'며 선을 긋고...
이후 데이트도 했으나, 별다른 진전은 없었다...
22번지 두 사람은 접점이 정말 없어서 패스!
드디어... 23번지....
첫인상부터 서로를 지목하고 여러 번의 데이트도 가졌던 두 사람...
서로의 눈물을 닦아주기도 하고 토닥거려주기도 하다가
'진짜 눈물'을 통해 승부보다 '값진 마음'을 얻었으며...
최종커플까지 나아갔다...
다만, 현커로 발전하지는 못하였다고 함...
24번지
별다른 접점이 없던 두 사람은 랜덤데이트에서 <손 선풍기 안 가져왔어?> 커플로 매칭되었고
나름 색다른 케미를 보여주기도 하였지만...
서로에게 이성으로서의 호감이나 끌림을 느끼지는 못해서 흐지부지됨
25번지
첫인상선택에서 현숙을 고른 영호였고
영호의 직업 소개에 현숙은 제대로 리액션해주며
눈길을 주고 관심을 가졌지만
대화를 가진 후에는...
서로 이성으로서의 매력이나 호감을 발견하지 못해 역시 흐지부지됨...
나솔매니아추
논문썻노;;
정성추
고생했다. 앞으로도 종종 부탁한다. 개추 보다보니 저 위에 '그래가주구' 햄 한번 또 보고 싶네
쪼꼼쪼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호들은 묘한 공통점이 느껴지는데 현숙은 진짜 가지각색이네
나솔학 박사님이시노
이야 너는 찐이다 정성추
요약) 나솔 빅데이터상 영호 & 현숙은 잘된적이 없다 15기~25기까지 11번 연속인건 신기하네
@ㅇㅇ(211.235) 정병임? 이런다고 니 ㅈ같은 블로그 홍보안돼 왜 그러고 사니
영호현숙응원하는 1인이라서 근거없다하고싶지만 과학적이네 ㅠㅠ
박사급 논문 정성추
정성추
19번지는 빼줘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촌장엔터에서 월급받고 해야될일을 ㅋㅋ정성추 - dc App
현커없어 ㅋ 걱정마 (지인피셜) - dc App
백수임?ㅡㅡ
길게도 섰네 누가 40줄에 인천 1억도 안하는 빌라에 가서 살겠냐 뇌가 있으면 쓸데없는 글좀 작작써
걍 상식적으로 곧40살 아메리칸 마인드 욜로족 생기없는 할매시하고 머하려 나가서도 다해줘 엮히노, 방송보고 어린여자들 소개나 dm 널렸는데 - dc App
26기는 영호가 현숙을 한번도 먼저 선택한적이없는데 데프콘이랑 편집이 존나게 삼각관계바이럴침. 이정도로 억지부리지않으면 개같이 볼거없는 기수라 어쩔수없음.ㅋ
ㄹㅇ단체 망상중 현실인식 부재한 개돼지가 이렇게 많아서 정치도 이꼴이구나 또 깨달음
레알 ㅋㅋㅋ 듣기싫어 죽는줄
재밌다
<진짜 유교걸> * 여필종부 (女必從夫) : 아내는 반드시 남편을 따라야 한다는 말. * 삼종지도 (三從之道) : 예전에, 여자가 따라야 할 세 가지 도리를 이르던 말. 어려서는 아버지를, 결혼해서는 남편을, 남편이 죽은 후에는 자식을 따라야 하였다. * 칠거지악 (七去之惡) : 예전에, 아내를 내쫓을 수 있는 이유가 되었던 일곱 가지 허물. 시부모에게 불손함, 자식이 없음, 행실이 음탕함, 투기함, 몹쓸 병을 지님, 말이 지나치게 많음, 도둑질을 함 따위. * 빈계지신 (牝鷄之晨) : 암탉이 새벽을 알리느라고 먼저 운다는 뜻으로, 부인이 남편을 젖혀 놓고 집안일을 마음대로 처리함을 이르는 말.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는 의미가 일반적으로 알려져 있고, 대부분의 사용도 이 의미로 하는 것이다.
모아두고보니 알겠다 현숙은 묘하게 사회성이 좀 떨어거나 어색하게 하거나 억지로 하는 느낌의 사람들이네 ㅋㅋ 가지각색의 이유로 집단에 스며들지 못하고 겉도는 사람들 느낌. 결혼골인한 현숙은 너무 밝아서 좀 묘하게 겉돌고 ㅋㅋ 나머지는 좀.. 소극적이면서 묘..... 하게 암툰 겉으론 좋은 사람인것 같은데 속에 먼 생각하는지 모르겠는... 뭔가가 있음
16기는 현숙도 영호한테 좀더 마음이 있었던거같은데 자녀유무 때문에 영식쪽으로 간거같음
개쩌네.... 이건 어거지라도 맞다고 봐야할듯
앞기수 영호현숙이랑 지금기수 영호현숙이 무슨 상관임? 이름따라가냐? 관상학 그거 다 병신이다
와 대단하다 ㅋㅋ 재밌게 잘 봤으 ㅋ
잠만 11현숙과 11영호는???
뭐여이병신은ㅉㅉ
나솔 평행이론인가 ㅋㅋㅋ
와 나솔갤에 있기 아까운 글이다 - dc App
귀납추론 ㄷㄷ
영호가 청개구리 심보가 있는듯
이 정도 정성이면 ㄹㅇ 념글 올만 하노
캡쳐 퀄리티가 늠 맘에 드네 앞으로도 많은 분석 부탁합이다 - dc App
나솔학 박사
14기 전에는 어케됨?
영호=현숙 똑같은 빌런
영호들은 약간 인간으로서는 괜찮지만 이성으로서는 꽝인듯
어제꺼 보니까 영호현숙 각 다시보임
이 사람 뭐임? 나솔 제작진임?ㅋㅋ
애초에 현커는 거의 없으니 23 영호 현숙정도면 이어진거지.. 11 영호 현숙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