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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말씀드리기전에 그


각자의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한 현숙님과 광수님 그 많이들 궁금하실텐데


그 두 분도 나가서 짧은 기간이었지만 서로에 대해서 좀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지만


좋은 관계로 발전이 되지는 못했구요


저는 그 이후에 좀..."우여곡절"이 있었는데


뭐... 현숙님이랑 지금 잘 지내고 있고


저에게 지금 신나게 까불고 있는 중입니다


그래서 지금 현컴;; 현커입니다 ㅎㅎ


Q. 어떻게 만나게 됐나요?


처음에는 그냥 판교에서 편하게 좀 몇 번 봤었구요


그러다가 쫌... 자세한 얘기는 드리기 어렵지만 잘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