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혼자 셋이나 키우는데 힘들어서 이런 건 인정하겠는데


이혼하고 독박으로 자식들 셋이나 키우면 꽤 인생 쓴맛 본거 아니냐? 그러면 자연스레 의심도 한번 더하고 검증도 철저히 하고 그럴텐데


영수의 허세덩어리 자소에서 눈물이 터진다고? 정숙이 주사랑 거의 동급의 쎄함을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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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검소한 남자가 마트가서 한번에 100만원치 장본건 모르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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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걸렸구나 싶은 영수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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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순이 왜 울어???? 의아해 하는데 이게 정상임

PS: 아직 자식들이랑 운명공동체인데 엄마가 새아빠 잘못 고르면 인생 넷이 나락간다. 현숙님아 정신차려.

PS2: 옥순 너무 예쁘고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