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58425e7806df63cef87e112822039473c031159fc876c5c6fadc81846563e73a16a6fe75baa651d9d51c6a15f5bfa4565cf








럭키 새끼가 말 존나 많아진건 턱식이 때문임.


턱식이가 계속 말 받아주고 [ㅇㅋ 누가 말 많은가 해봅시다]


ㅇㅈㄹ로 텐션 높여서 깝쳐가지고 럭키도 덩달아서 신난거임.


걍 첨부터 [조용히 갑시다 당신 하는말 못알아들어요.]하면서


근처 국밥집 가서 해장이나 하라고 팁이나 한장 줬으면 저 사단 안남.


닥치라고 하니까 바로 시무룩해서 조용히 가는거 봤지?


진작 저 텐션으로 갔어야 됨. 영어 못알아 듣는 백합은 무슨죄임?






아그라 석공예 장인인지 ㅈㄹ인지 나 혼자 갔으면 걍 엎어버리는데


여자랑 저런데 갔으면 한번쯤 흑우 되어 주는것도 나쁘지 않음.


나였으면 딸 사다줄거 흥정하게 백합 안살거면 나가있으라하고


팬던트 두개 사서 헤어질때 선물로 하나 줬음. 폰에 달고다니라고.


아니면 방송각 위해서 30년짜리 만든거 촬영시켜달라고 하거나


안보여주면 그거 핑계 삼아서 안산다고 걍 가면 되는거고.







찐으로 아가리 잘터는 새끼는 저런데서 아가리 터는거임.


턱식이는 아가리를 잘터는게 아니라 걍 말만 많은 촉새 스타일이고.


[당신은 훌륭합니다. 하지만 나는 부자도, 안목있는 예술가도 아니죠.

한국에는 많은 부자들이 있습니다. 그들에게 작품을 자랑하시죠.

왜 이런 솜씨를 숨기고 계십니까? 이건 모두 알아야 합니다.

그러면 이곳은 유명 명소가 될거고 부자 한국인들이 방문할겁니다.

이건 흔치 않은 기회에요. 왜 부자가 될 기회를 놓치시나요?]


딱 이 정도만 털어주면 방송빨 이용해서 이거저거 챙겨올수 있었음.


방송에 쓰는건 한국와서 제작진이 판단해서 알아서 하면 되는거고.


호객행위라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타지마할을 조각한 석공의 후예들이


오늘날까지 돌 깎으면서 살고 있는 곳임. 진짜로 좋은 물건이라고 하면


저런거 구경할 기회도 흔하진 않을텐데... 이래서 예술, 역사에 조예가 있어야함.







먹고 살겠다고 딸 데려와서 구걸하는 럭키도 존나 짜치는 새낀데


내가 딸키우는 입장이었으면 그냥 이새끼도 존나 고생한다...하고


최대한 잘해줬을거임. 카페에서 음료도 한잔씩 사주고 영상도 찍어주고.


둘이 있을땐 지랄 하다가도 가족, 애인 데려오면 띄워주는게 사내들 의리임.


그리고 뒤에서 솔직하게 얘기하겠지. 다른 손님한테는 절대 이러지 말라고.






사내놈이면 좀 인자하고 어질고 대인배스러운 모습도 있어야 되는데


저 새끼는 진짜 인성 자체가 존나 밴댕이 같은 새끼임.


나솔사계에서 다른 남출들 잘되는거 보기 싫어서 계속 말자르던 찌질이


그게 딱 턱식이 모습인데 방송에서 너무 떡상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