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수란 놈은 한의사란 인간이 직업때문에 자기객관화 고장난 나르시스트적이고 아무리 여자에 빠져서 대가리가 맛가도 저리 착각을 또라이같이 하냐싶었는데

 착각하게 만들만한 리액션들만 하네

상철만 미친놈 만든게 아니라 광수도 미친 놈을 만들어놨네


대체 성장과정이 어땠길래 인간이 왜 미성숙하고 이기적이고 덜떨어졌지?

무슨 유딩이야? 왜 싫다 좋다 연애상대앞에서 자기표현을 못해?


맘1도 없는 상철은 순위권이란 것과 영자를 위해서라도 함 데이트해봐요란 캐소리미끼로 못빠져나가게 감더니 

"그래서 영수가 좋더냐?" 대놓고 묻는 광수에겐 절대 좋다는 소린 안하고 좋은게 아니라 알아보고 싶다고 하네?

광수가 살짝 눈치까고 착각에서 깬 그 상황에서도 절대 기다 아니다 말을 안해주네? 미친년 아냐?

자기에 호감있는 남자들 앞에선 어장관리습성때문에 절대 자기 맘을 솔직하게 내놓질 못하네?

그러니 영수가 그년의 이해안가는 기괴한 모습에 빡쳐서 순자를 이용하려 했지


저년 밖에 나가서 남친이랑 연애할때도 남들 보기에 뭔가 꿀리는게 있으면 남친옆에 두고도 절대 지가 좋아하는티 안내려는 이기적인 년이다 

내가 인생살며 겪어본 가족중에 최악은 자기가족원이 중심이 아니라 남들눈치를 더 보는 인간임

진짜 저 년은 절대 피해야 하고 최커 안되면 조상님이 도왔다고 재사때 절해야할 인간임


진짜 나솔 중간기수부터 봤지만 이년처럼 나솔까지 나와서 지 좋다는 남출들앞에서 지가 좋아하는 사람 누구라고 말 안하는 년은 첨보는듯

지가 누구랑 매칭될지 결정한후 아니다 싶은 남출은 2순위고 3순위고 최소 부담스러워하거나 싫다는 표현은 해야지.

여출들앞에서만 지좋다는 남출 여미새 만들고 지는 절대 거절표시를 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