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구미가 어떤건진 알겠는데 거기에 스스로 갇혀있는 느낌임
마치 자기 mbti를 이상하게 맹신해서 mbti대로 본인을 맞춰서 사는 사람 처럼
털털함이 자연스럽게 보여지는게 아니라
동네방네 나 털털하다고 떠들면서 다니고 있는 느낌
추구미가 어떤건진 알겠는데 거기에 스스로 갇혀있는 느낌임
마치 자기 mbti를 이상하게 맹신해서 mbti대로 본인을 맞춰서 사는 사람 처럼
털털함이 자연스럽게 보여지는게 아니라
동네방네 나 털털하다고 떠들면서 다니고 있는 느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