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좋아하는거 받아줄 남자가 드물다는거 알고 적극적으로 다가가지 못하는거 같음
서로 호감이 있다가도 술땜에 상대가 실망하면 그걸로 또 상처를 받을까봐..
이미 사계에서도 처음 쌈배가 호감을 갖고 선택해줬는데 한번의 데이트후 어느샌가 멀어져 국화에게로 간걸 보며 이미 자신감은 낮아진 상태로 촬영한걸로 보임
그렇다고 아무와 데이트도 못하는건 좀 그랬는지 울며겨자먹기식으로 자기에게 호감을 보이는 경륜이와 애매하게 끌고가긴 하는데 그냥봐도 마음에 없는거 다 보이더라
아마도 늦게까지 결혼못한게 술을 좋아하는것 때문에 스스로 연애에 담쌓고 지내다 나이가 다차서 이거라도 해보자 해서 나온걸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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