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엽게 투정하다가
영호가 미안하다고하고
1순위는 영숙님이야 라고하면
풀어지는 그림 그린거 같은데?

근데 알콩달콩이 아니고 다큐가 되버린게
영숙 고독정식일거 알면서도
다른여출 선택한거 맞다고 한거랑
아직! 은 1순위다 라고 한거랑
이런말들때문에
투정부리고
사랑싸움이 아니고
거의 ufc느낌 나게된듯

결론은
둘의 마음의 저울이 많이 기울어서 생긴일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