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엽게 투정하다가영호가 미안하다고하고1순위는 영숙님이야 라고하면풀어지는 그림 그린거 같은데?근데 알콩달콩이 아니고 다큐가 되버린게영숙 고독정식일거 알면서도다른여출 선택한거 맞다고 한거랑아직! 은 1순위다 라고 한거랑이런말들때문에투정부리고사랑싸움이 아니고거의 ufc느낌 나게된듯결론은둘의 마음의 저울이 많이 기울어서 생긴일인듯
타박 ㅈㄴ한 건 팩트야
자기가 그린 그림대로 안가니까 수정을 시도한거지 화내는 느낌은 아닌거같음 그래도 미안하고 내가 1순위지? 라고 자꾸 묻는 느낌
네가 남자를 잘 몰라서 한 말 같은데_ Tip를 주자면 영호는 영숙이 이성적으로 안 끌려 나쁘게 직설적으로 얘기하자면 있어주면 고맙고 없어도 불편하지 않은 사람이라서
나도 남자라 느낌은 있지 마음의저울이 기운건 맞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