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 한인 밀집 지역에 사는 한국인들은 한국 문화에 영향을 많이 받는다
근데 한국에서 문화가 바뀌면 현지에 적용 되는데 시차가 발생함
짧게는 1년 길게는 10년도 걸림.
어떤 문화는 결국 받아 들여지지를 못하기도 함
사람들의 보편적인 생각이 바뀌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더라
반대로 외국의 어떤 문화가 한국에 전파 되면
걸러 질 수도 있고, 수년 뒤에 한국 문화로 정착 될 수도 있음
현숙이가 말하는 결혼은 '취집' 이란 것임
이게 벤쿠버 한인 사회에 이제 적용 된것임
하지만 그 세월 동안 한국에서는 취집이란 말은 거의 사라졌음
그따구 생각을 나타내면 바로 걸러짐
그래서 한국 여자들은 구라를 치더라도 취집 느낌을 안냄
하지만 현숙은 현재 한국 문화가 패치가 안 되서 취집 느낌을 왕창 내버린 거심
심지어 기러기까지 원함
벤쿠버에 기러기가 많아서 영향을 받았나 봄
현숙은 벤쿠버 기러기가 되더라도, 거기서 회계사로 일 할 수 있음
한마디로 취집 + 기러기 라는 끔찍한 혼종이 된 것임
망했음
오히려 자기 커리어 희생해서 아이 육아에 5년 정도는 투자한다는 이야기 인데 이게 어떻게 취집이랑 연결되는지 이해가 안되네. 나름 전문직에 배경도 나쁘지 않아 방송 후 소개는 끊이지 않을 걸로 예상됨
걍 ㅂㅅ임 뭔 지 정착여부 등 숨기고자 하는 질문은 회피하고 외벌이 앵무새짓에 외모도 몸매통자에 ㅈ같은 줌마얼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