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웠고 말고를 떠나서 지좆대로 하는거면 어찌됐든 본능적으로 편하고 효율적인 방식을 찾아가게 되는거 아님? 왜 결과물이 잘 집어지지도 않고 편해보이지도 않는 저딴 행위로 완성되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