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숙이 투정이 난 왜 귀엽냐 ㅋㅋㅋ
게이들이 빌런처럼 보던데
난 영숙이 귀엽게 보인다 ㅋ
벌써 영호랑 사귀는 중이더라 ㅋㅋ
오랜만에 연애초반 감정 보는 듯
그 짧은 순간에 마음이
그렇게 훅 가 버리다니
외모에 비해 순수해 보이네 ㅋ; 나 미친거냐 ㅋㅋㅋㅋ
이성을 잃고 마음가는대로 한다는게
어른에겐 어려운 일 아니냐
영숙이 서운한 감정을 내뱉는게 부담스럽고
오버하는 느낌도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말 좋아해서 저럴수 있겠다 싶어 ㅋㅋ
말 예쁘게 하는 남자 만나면 사랑스러운 사람이 될 것 같네
니가 모쏠찐따 좆병신 핵도태라서 공감대 형성하나 보네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가 봐 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동의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