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수: 굽히기 싫어하는 성격 같음.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좀 굽힐줄도 알아야 하는데...
영호: 첫 날 청국장 테스트(...), 현숙과의 데이트에서 계산 하려다가 다시 카드 휙 가져가는거(?)
영식: 운전 미흡(심규덕이 나왔길래 홍보하러 왔구나 했는데 영식이 운전이 미흡해서였구나...)
영철: 술 마실때는 몰라도 물 마실때 고개를 왜 돌림. 그리고 영철 본인 왈 "정숙한테는 내 본모습을 보여줘도 안 싫어할거 같다" 대체 본모습이 어떻길래...? 첫 방송때인가 빌런 얘기 있었는데 매우 기대가 되는 부분(?)
광수: 분량이 얼마 없어서 성격이 어떨지는 모르겠는데 살 좀 빼고 나오지... (+ 담배)
상철: 첫 인상은 평범하고 직업도 세무사여서 괜찮아 보였는데 "나도 5년 육아할래!" + 젓가락질 보고 확 깸. 어른들이 반대하는데는 이유가 있다.
영숙: 영호가 언질 없이 선택 바꾼거 배신감이 들 수는 있지. 근데 여기는 나는 솔로고, 여러 사람 알아보다가 본인이랑 맞는 사람 최종 선택하는 곳이지. 근데 그렇게 쪼아대면 조금의 호감도 없어질거 같음.
정숙: 말할 때 좀 웅얼웅얼?하는거 같음. 근데 분량이 얼마 없어서 그런가 아직까지 성격으로는 정숙이 젤 괜찮아보임.
순자: 본인이 첫 선택때 영철 선택해서 귀엽다고 해놓고, 두번째 선택때 1순위 영수 오니까 바로 영철 감당 못하겠다면서 버리는거 보고 좀 그랬음. 첫 선택때부터 솔직했으면 좋았을거라는 생각이 드네.
영자: 첫 인상도 그렇고 지금도 30기 안에서는 영자가 젤 예쁘다고 생각함. 근덕 노가다 판에서 아저씨들이랑 일해서 그런가 말투가 좀 틱틱거려서 깸. 그리고 영화 보고 안 울 수는 있는데 "왜 울지? 나는 안 우는데?" 이거는 좀 그랬음. 남들과는 다른 본인한테 푹 빠져있는 느낌?
옥순: 광수가 정말 싫어서 그런건지, 아니면 옥순 성격이 그런건지 아무튼 광수 어장 안 치고 바로 거절한건 잘했다고 생각함. 그리고 정말 많이 웃던데 웃는거 좋긴 한데 너무 기가 빨림. 본인이 극 I인지라...
현숙: 진짜로 결혼을 노리고 온 거라면 현숙은 결정사를 갔어야 함. 나는 솔로를 나올 이유가 없을거라고 생각하는데. 홍보하는거 좀 많이 깨긴 함.
개인적인 생각임.
반박 시 니 말이 맞음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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