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처음엔 단순 화장같이하는 화장메이트 친구였으나
매일 같은 화장대 거울을 보면서 옥순이가 보이지않는 외모 기싸움을 시전
2. 영수질투유발 및 밀당과 함께 보험두려 만만한 영철에게 접근 (본인 추후에 혹시나 모를 짜장면 먹방 방지용)
3. 눈치없는 옥순이년이 나와서 개빡친모습
옥순이의 존경드립 걸고 넘어짐ㅋㅋㅋ
4. 계획대로 이전에 영수 짜장면멕임 작전을 성공함 동시에 영철을 정리후 본격적으로 내사랑 영수를 독차지하려했으나 눈치없이 또 옥순이년이 끼어듬
5. 현재 저 얄미운 옥순섀끼랑 야차뜨기 일보직전임 ㄷㄷ
고로 순자는 현재 본인맘 몰라주고 이여자 저여자 바라보는 영수한테 빡침보다는 자기 앞길 계속 훼방놓는 옥여시한테 굉장히 분노한 상태임
순자 빡칠만 했네 ㅋㅋㅋㅋ 요약 심플하다
자꾸 겹치긴 하네 ㅋㅋ 한템포씩 늦게
옥순도 어쩔수없다 영철한테 까이고 광수한테 까고 도저히 갈만한 남자가 없는데 그나마 서사가 있고 이불 덮어준 영수 밖에 없다 옥순이가 영호랑 어울리겠음? 상철이랑 어울리겠냐? 옥순도 어쩔수 없음 - dc App
개빡치는 게 이상한 거 아님? 짝 찾는 프로그램이고 사귀는 사이도 아닌데 그럴 수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