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토리 쉼터에서 1시간 가량 얘기했을 때 판가름 났다고 본다. 


문제는 영수의 말투다. 


무안주는 말투가 몇번 있었고 영자는 불편해 했다. 


영자는 영수의 저런 모습에 일찌감치 손절쳐야겠다고 생각한 것이다. 


그런 말투 영원히 못 고쳐지거든


영수는 스스로 돌아보고 영자같은 사람에겐 그런 말투가 마이너스가 될수 있다고 여겨야 한다. 


물론 그런 말투가 매력적으로 느껴질 여자는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