씻는거 힘든 거 200% 인정은 하지만 기름기가 좀 들러붙어줘야 머리가 더 예뻐진다는 건

2번째 데이트에 할 얘기는..

그리고 영식이가 '어쩔수 없죠. 맡아야죠^^' 바로 대답한 거에서 마음속으론 손절한 거라고 거의 확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