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필사까지 할만큼 독실하지만
지 맘에 안드는 사람 앞에서는 한치의 고민도 없이 냉담자가 되어버리는 피도 눈물도 없는 냉혹함
마누라가 눈에 안차기 시작하는 순간 그 마누라는 지옥을 볼게 자명함
내가 보기에 선마는 국화정도로 만족못함 나솔 안이니까 저러는거지
만에하나 결혼이라도 하는순간 백퍼 돌돌싱이고
선마 만족시키려면 얼굴 보기만 해도 웃음 나오는 어디 카리나 장원영정도는 와야됨 ㄹㅇ
성경 필사까지 할만큼 독실하지만
지 맘에 안드는 사람 앞에서는 한치의 고민도 없이 냉담자가 되어버리는 피도 눈물도 없는 냉혹함
마누라가 눈에 안차기 시작하는 순간 그 마누라는 지옥을 볼게 자명함
내가 보기에 선마는 국화정도로 만족못함 나솔 안이니까 저러는거지
만에하나 결혼이라도 하는순간 백퍼 돌돌싱이고
선마 만족시키려면 얼굴 보기만 해도 웃음 나오는 어디 카리나 장원영정도는 와야됨 ㄹㅇ
오 나랑 똑같ㅇㄱ느낌ㅋㅋ
지가 뭔데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