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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년생이면 이제 사실상 여자로서는 끝이나 마찬가지인데 아직도 꽂히는 남자만 찾아 다니고.

뭐에 꽂히는지 스스로도 잘 모르고.

그냥 본인 입맛에 맞게 본인한테 본인이 꼽고 살아야할 듯 함.

꼽아라 꼽아 마음껏. 다른 남자들 괴롭히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