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년생이면 이제 사실상 여자로서는 끝이나 마찬가지인데 아직도 꽂히는 남자만 찾아 다니고.
뭐에 꽂히는지 스스로도 잘 모르고.
그냥 본인 입맛에 맞게 본인한테 본인이 꼽고 살아야할 듯 함.
꼽아라 꼽아 마음껏. 다른 남자들 괴롭히지 말고.
87년생이면 이제 사실상 여자로서는 끝이나 마찬가지인데 아직도 꽂히는 남자만 찾아 다니고.
뭐에 꽂히는지 스스로도 잘 모르고.
그냥 본인 입맛에 맞게 본인한테 본인이 꼽고 살아야할 듯 함.
꼽아라 꼽아 마음껏. 다른 남자들 괴롭히지 말고.
그리고 딱히 결혼에 생각도 없어보임..아직도 본인 맘에 드는 남자랑 연애정도 하고 싶은 느낌..국화도 별로지만 본인이 남자하나 꿰서 결혼하겠다는 욕망이라도 보이는데 이게 보기엔 글치만 당연한거고 그럴려고 나오는건데 백합은 그저 실실 쪼개고 처웃고 속내도 안밝히고 겁나 음흉함..속을 도무지 알수가 없는
볼수록.. 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