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그래

자꾸 솔직하지못하구 뭔가 자꾸 착한척. 강박에..

착한면도 있는건 맞는데

뭔가 너무 좀...ㅠㅠ

자기감정에 솔직하지 못하고 

그리고 국화놓고 쌈배랑 경쟁에서 금방 물러서는것도 못나보이고 ..다른 남출 치켜세우는것도 가식적이고

뭐라. 설명하기힘든..그 무엇

답답하고 속터지는 그 무엇

근데 사람은 악한사람 절대아니고

그러니 욕하는 내가 나쁜것 같은데도

뭔가 자꾸 화가 나

짜증나구 싫증나구 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