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한테 지기 싫어하고
의사 사모님으로 떵떵거리면서 사는 동생 보면서
현타 좀 느꼈을거같노
쌈배랑 결혼해서 아파트 들어가도 본인이 맘대로 처분할수 있는것도 아니고
막말로 그냥 더부살이로 얹혀사는건데
선마한테 가서 의사마누라로 사는게 더 괜찮다고 생각할수도
동생한테 지기 싫어하고
의사 사모님으로 떵떵거리면서 사는 동생 보면서
현타 좀 느꼈을거같노
쌈배랑 결혼해서 아파트 들어가도 본인이 맘대로 처분할수 있는것도 아니고
막말로 그냥 더부살이로 얹혀사는건데
선마한테 가서 의사마누라로 사는게 더 괜찮다고 생각할수도
선마는 의사로서 메리트가 없다.
국화가 그걸 잘 모르자노. 아마 결혼하면 지맘대로 주무를수있다고 생각하는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