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부터 아무도 관심 안 가져서 민망.
용기내 선마한테 다가갓는데 냉담자 선언하면 차단.
그 누구한테도 가능성 없으니 의욕 상실.
그 와중 나머지 여출들 핫팩받는 사이 덩그러니...
그렇다고 여출들이랑 친하냐? 같은 방인데도 장미 혼자 구석에 박혀잇고 대화 못 낌... 껴 줄 생각도 안 하는 거 같고;
ㅈ같아서 일찍 자려는데 국화들어와서 얼굴에 양말텀 ㅋㅋㅋㅋ 그리고 자더말던 큰소리로 백합이랑 떠듬.
+ 짜장 먹게 된 경수 '나 그럼 내일 장미님이랑 둘이 밥 먹어야되네;;' 하면서 대놓고 불편함 표함
시바 적다보니 ㅈㄴ 마음 아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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