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볼 일이 많이 않은 시대이다.

뭔 화목을 따지고, 가족모임에 집착을 하냐? 

제사도 안지내는데


며느리하고 다툴까봐서 시부모가 며느리를 피하는게 보통이다.


국화는 좀 이상하다. 고리타분함을 없애지 않으면 재혼은 힘들다.


그리고, 술에 취해서 살아가는 백합도 이상하다. 말하는 것을 보면 정신이 몽롱한 상태로 보여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