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체 드립(존못이란 소리) + 하고픈거 다 해주게 하는 무섬세 아저씨(호구란 소리)


이건 진짜 너무한 거 아니냐 ㅋㅋㅋ

방송보고 솔직히 ㅈㄴ 상처받을듯


근데 선마는 저것도 '국화는 도시미인, 나는 시골 똥강아지 같은 귀여움^^ 그리고 내가 사람이 좀 좋긴하지~' 이렇게 받아들일 수 있어서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