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장소를 가든 프라하성만 찾아대기평범한 사람은 한두번에서 끝났을 온천수 수십번 마시기파트너가 깨우지 말아달라고 했는데도 입 벌리며 자는 모습 가려준답시고 굳이 깨운거 + 좌석 컵걸이 붙잡고 있기
영숙이 나갈 준비하는데 거실 수십바퀴 돌기
짐 한가득 싸온 거 하며 환전이랑 밥 해먹는답시고 시간 돈 낭비에 관광은 뒷전 가장 결정타는 나중에 프라하 다시 오겠다고 한 거 강박증 환자들은 자신이 납득이 안되면 직성이 풀릴 때까지 해야 만족하니까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