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수가 분명 영자랑 순자 두명이 맘에 있다고 함

영자는 영식과 확정이니 본인이 대시만 잘하면 승산 있을거라고 생각하며 기대함

뜬금없이 옥순 참여

영수는 그런 옥순을 내치지 않고 친하게 지냄

아니씨발? 나는 첫날부터 공들였는데 저년은 하루아침에 가까워졌네? 저새낀 왜 저년 다 받아주지? 개씨발럼이네? 나랑 영자밖에 없다더니?

결국 영수 옥순 둘다 개꼴보기싫어짐

결론: 삐진건 이해가지만 그걸 티내는건 ㅎㅌ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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