뉘앙스 이지랄 떨까봐 영자 워딩 그대로 적어봄


영자: 처음 부터 영수가 있었다. 후보안에 있었다.


영수 영식 마음에 있었는데 한시간 대화 이후로 영식이한테 마음이 커졌다. 영식이 너무 강력했다. 영식이 너무 확고해서 영식 쪽으로 차이가 커진 상태였다.


그런데 영수가 다른 분을 선택 했길래 다행이다. 생각했다.


영수는 마음 정리가 됐구나 나는 호감이 큰건 아니었나보다 생각했다.


내 마음엔 영수 영식 두명 밖에 없었는데 알아서 나가 주시니까


영식쪽으로 마음이 많이 치우쳐져있다.


아직도 계속 모르겠다고 하곤 있다. 근데 너무 영식쪽으로 센건 맞다.


아직 100%까진 아닌데 나에게 선택권이 주어진다면 나는 영식님을 계속 선택할거다.


근데 랜덤이고 뭐고 앞으로 기회가 온다면 데이트를 해보고 달라질수도 있을거같다. 근데 확률이 너무 낮다. 그냥 참고해주시면 될 거 같다.



영자어 그대로 옮겼음


이게 만약에 영수에게 기회를 주는 의도로 얘기한거면


영자는 진짜 본인이 어필했던 털털함이나 테토녀 이런거 다 때려치고


개씹에겐 여자어만 구사하는 사람이라고 해야됨.


정상적인 사람이면 저 대화 듣고 아 나에게 기회가 있구나 생각 할 사람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