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취해소제 받고 차라리 나도 받았다 하는 뇌 안거치고 얘기하는 애들이 좋음 좋아하는 남자앞에서 안보여줘야지 상처받아 하면서 착한 모습 보이는거 좀 무서움 이미 순자 숙취해소제 보고 난 뒤라 그럼 그거 안보고 저렇게 숨겼으면 귀여운데 근데 몸매는 좋네 - dc official App
순자같이 악독한 련들이 일부러 보여주려고 발악하고 티배깅 거는 걸 느꼈으니까 저렇게 숨겼겠지. 현숙이가 받았으면 옥순도 저도 받았어요! 까르르 했을듯
도대체 뭘 보고 무섭다고 말하는거임? 옥순 영수 대화한다고 둘다 쌩까고 간거 때문에 영수도 한번 짚고 넘어가고 나서 일어난 일이라 옥순이 저 행동은 배려심 + 여초 특유의 눈치 문화 때문에 나온거임
어제밤에 영수랑 자기랑 둘이 있는데 순자가 삐쳐서 들어간걸 봐서 불편한가보다 생각하는 상황인데 거기다대고 숙취해소 나도 받았다고 해봐라 순자가 어떻게 반응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