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현장직 여자는 예쁘기 쉽지 않음 남자도 거칠어지는데 여자는 더 기세잡으려고 일부러 그렇게 하기도 하고
거기다 일 자체가 여성성 올리면서 인스타로 자랑할 직업은 아님. 그래서 옷도 소개팅이나 결혼식갈때나 입을 그런류의 이상한 여성스러움 어필한 정장+전투복 스타일만 있음
이과 기계나 뭐 그쪽이라든데 외모는 예쁘니 여기서 특별한 취급을 좀 받고 아 그런건가 나는 특별하니까 대단하다라 거에 완전 빠져있음
문제는 찐 육각형 여자는 아님 사회가 선호하는 여성성이 거의 없고 사회성 뒤지고 미감이 촌스러움. 대기업 아니더라도 여성스럽고 성격 원만한 여성이 훨씬 더 선호받음. 거기다 영자 직업특성상 장똘뱅이 주말부부듀 해야하는데 여성이 그런 경우라면 남편이 주양육자를 자처해야하는데 그럴려면 남자가 여자보다 수입이 적은 경우일때나 가능함
문제는 영자는 자기가 다 할줄 안다는 착각에 빠진데다 자기보다 더 대단한 남자여야만 한다는 말도 안 되는 기준이 있음 ㅋㅋㅋ 알파메일에 학벌 키 외모 경제력까지 다 갖췄는데 육아까지 전담하고 족같은 말투 참아주면서 인생의 주도권까지 맡길 줄 아는 남자를 찾는 중임
그래서 100번의 소개니 해도 안 되는거임
영자는 스스로 많은 장점을 갖고 있지맘 한계가 극명한 조건도 있음. 그걸 단점이라도 받아들이지 않고 테토녀인 척 하면서 더 특별함 플러스로 승화하고자 하는데 현실은 냉혹한 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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