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 다닌다고 눈이 존나 높아진거 같음

내가 돼지여도 나정도면 상위권은 간다는 마인드가 있음


실제로 처음에 0표 받았을 때 충격먹은 모습이었고

딩요가 지한테 호감이 있다고 착각하고

계속 선택 못받는거에 대해 자괴감 들어하고


아니 시발 자기 관리가 안되어 있잖아

세상에는 국화같은 애들도 있지만 이렇게 취집노리는 아줌마랑 결혼하고 싶음?

오히려 잘사는 애들이 더 자기관리 잘하는데

얘는 왜 식탐을 못이기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