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자: 왜그럴까(사진보면서) 글시작~
일단 지분률로 보면 영자 영수도 많아 보이지만
존못녀 둘때문이 큼 (순자,영숙) 이 두여자 때문에 시청률이 개떡락임
왜냐고 얘둘이 얼굴은 꽝인데 이쁜척 잘나가는 척 온갖(방영분도 얘들이 현숙을 제치고 분량 조나게 많음)
일단 사람들은 남녀불문 존못들을 오래보면 시청하기가 빡셈(이건 재밋기라도 하면 코빅보는거처럼 보기라도 할건데 지잘난맛에 삐지고 다그치고 아주 쌩쇼)
그나마 얼굴 괜춘한 여자들(현숙 영자)는 말투가 개 띠꺼움 상당 무례하게 상대를 압박함(현숙)
그러면 남자쪽은 괜찮은가? 아니지
영철은 첨에는 사람들이 괜츈이러다가 민심이 롤코를 타기시작함(오죽하면 정숙이가 손절치겟슴)
영수는 왓다리갓다리 광수는(왜나왓노?)
상철은 젓가락질로 민심떡락에 부채질
이번기수는 전체적으로 기수들간의 친밀도도 없고(원래 이때쯤 형동생하던데 얘들은 아직도 누구님 이 ㅈㄹ)
그정도로 서로 속마음을 감추고 있으니 보는 시청자들도 짜치고 재미도 없는거임
나솔 팬으로써 이번기수는 깔끔하게 속전속결로 마무리 가는게 나음
못생긴애들 왜이리 예쁜 여자들처럼 행동 하냐? 존못남들이 테토남 남자다운척하면 역겨워할거면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