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취 해소제 받은걸 공용거실 싱크대 위에 여출들 모여있는 곳에서 보란 듯이 떡하니 올려두네 병신이네 


지 처먹으라고 줬는데 방에 가지고 가서 가방에 넣던가 해야지


그걸 자랑하냐? 그걸 보라고 두냐?


그거 보는 경쟁자(옥순) 맘은 헤아려 보지도 않네


배려의 배자가 없네. 영철을 모지리라고 표현하는것도 그렇고 사람이 덜 됐어